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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52 |
최무환 |
개를 요리하기 위해 죽이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죽이는지 참... 말 못하는 소중한 생명을 살립시다. 우리 또한 한 순간의 감정으로 치솟았다가 가라앉아서는 안됩니다. 개고기 문화가 없어질 때까지 이런 끔찍한 광경을 단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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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1 |
황지영 |
누구눈 애완견으로 키우는 개들을 누구는 너무 잔인하게 죽여 먹습니다.
심지어 남들이 애완견으로 키우는 개를 잡아다가 먹기도 하고
자신이 키웠던 개를 잡아먹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아니, 먹기위해 키웠다는 것이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개를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너무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인간보다 힘없는 동물일지라도 아픔은 똑같이 느낍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뛰어나다면 동물을 보호하는 것 또한 좀더 뛰어난 사람이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또한 동물이기때문에 먹기위해선 같은 동물을 먹을 수도 있고..
동물을 먹지 않는다 하더라도 채식이라도 하겠지요.
하지만 어차피 식물도 우리와 같이 살고 숨쉬는 생물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살아야 하기때문에 먹어야한다지만 인간에게 친구가 되어주는 개를 꼭 먹어야합니까..꼭 그렇게까지 해서..더구나 그렇게 잔인하게 죽이는 방법을 써서라도 그렇게 먹어야하나요?
그렇게까지 해서 인간의 잔인성과 어리석음을 드러내야 하나요?
그런 식으로 개들을 괴롭히는 건 인간이라는 동물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자신의 가치를 자신의 손으로 떨어뜨리는 겁니다.
인간으로서 존중받기위해선 그럴만한 행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한번의 식탐을 만족하기위해 서슴없이 잔인해지는 인간이 아니라
동물에게..또한 자기 스스로에게 존중받는 인간이 됩시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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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0 |
이슬이 |
정말...
개고기 먹지맙시다 ..
동물들도 숨쉬는 생명인데요...
동물이라고 너무 불공평해요..
우리가 도와줘야해요 ㅠㅠ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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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9 |
이영지 |
개고기 만들어지는 과정을 봤어요.
입을 틀어막고 울수밖에 없었구요..
사람들이 너무 싫네요.개지옥부터 시작해서..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모든것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필요하니까 태어난거겠죠.
시골에 하루를 1년같이 보내는 개들이있습니다.
하루종일 묶여서 잠만자고 먹다남은 음식을 먹는 개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 개들은 주인을 보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듭니다.
하지만 사람은 어떤가요..몸집이 커지면 팔아 넘기지않나요..?
전기충격.몽둥이로 때려 죽이는것.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생각해보셨나요
철장에 갇혀있는 개들을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잔인하고 악한 동물입니다.
지금도 어디에서는 주인에게 충성하다 고통스럽게 죽는 개들이 있습니다
개들은 옛날 항상 우리곁에 있던 그런 친숙한 동물입니다.
너무 이기적이고 썩어빠졌다고 생각안하세요??
서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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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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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8 |
이헌욱 |
생명사랑.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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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7 |
홍지연 |
동영상 보는 내내.. 눈물이 마구 쏟아져서..
도저히..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보았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잔인할 수 있는지..
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게 죽일수 있는지..
그 사람도 그걸 먹는 사람도 언젠가 죽게 될텐데..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어가는지..
그 사람도 느껴보게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정말 잔혹하게 죽어가고 또 죽어갈 동물들에게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부디.. 그 작은 영혼들이..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길 바랍니다..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서 눈물밖에 나질 않습니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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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6 |
유재희 |
저기요.. 제발 개고기좀 먹지 마세요..
그게 맛있나요??
저희 집에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렇게 밥먹여 줄때 마다
강아지는 멋모르고 받아먹고 그 주인들오면 꼬리치면서
반갑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죽이고 싶어요??
저 그 동영상 보고 계속 울었어요,,
진짜 그런사람들 다 죽여버렸으면 좋겠어요..
사람을 죽인사람만 처형하지말고 개먹는 사람도 처형해줘요,,
저 진짜 계속 눈물이 않멈춥니다..
빨리 법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개고기 ,,, 정말 충격적이네요..
사람들이 개를보며 아 이거 몇근쯤 나가겠네 ..
그런거 너무 황당합니다...
정말 저도 닭고기 먹지말라면 아무말 못하겠지만,,
개 아니 그것도 강아지를 그리고 저는 먹을 개를 따로 키운다는것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아예 개를 먹지를 말아야지 무슨
따로 키웁니까?? 정말 눈물이 나네요,.
저도 적극적으로 이운동에 참여 하겠습니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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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5 |
이건석 |
불쌍하네요, 저희집도 개키우는데 볼때마다 너무 불쌍합니다.. 개도 똑같은 생명인데; 개키워보면 알아요; 개가 얼마나 사람말 잘듣고 가족같은지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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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4 |
김영지 |
개들도,, 사람과 같은 생명을 가지고있습니다.
개들은 죄가 없습니다. 단지 작은 쓰다듬에
고맙다며 꼬리흔들줄 알면서 기뻐하는 약하디 약한
동물에 불과합니다.
사람들의 입맛을 위해서만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학대하면서까지
개고기를.... 강아지입장에서 생각해봤습니까....
서명하고갑니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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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3 |
길현희 |
동물도 사람과같은 생명입니다 ㅋㅋㅋㅋㅋ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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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2 |
이헌철 |
아 진짜 인간이 싫어지네요;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하면 달라질텐데,,,
개들이 무슨잘못이 있나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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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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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1 |
김경민 |
사람이랑 가장 친숙하다는 강아지가 식용으로 쓰인다는거 있을수없습니다.강아지가 보신탕이되기전 장명을 보고 너무 끔찍해서 차마 볼수가없었습니다.어떻게 인간이 그렇게 잔인하게 동물을 죽일수있죠....진짜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일이 더 있을까 라는 생각이들정도로....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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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 |
백송이 |
무조건 반대 씨발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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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9 |
지수경 |
차를 타고 지나다니다 보면 트럭 철장에 갇혀있는 개들을 보게됩니다.
그럴때 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개들과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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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8 |
이영미 |
정말 끔찍하네요.....
저는 개를 진짜 좋아해거든요? 근데
어쩜 저렇게 끔찍하게 ...........
아무리 몸보신이라고는 하지만 그것도 안되죠!
그리고 아무리 우리나라 문화가 잇다지만 그래도
이런 문화는 없어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발 이런일을 하지 마세요!
그리고 개들의 생지옥? 그거 정말 어떻게 개들한테
그런짓을 하는줄 몰르겟습니다.
정말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야죠!
자신들이 말도 못하고 그러면 정말
어떻게 할려고 !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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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7 |
김태희 |
서명합니다!!!!! 이기적인 인간들 때문에
아무잘못없는 동물들이 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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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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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6 |
김진 |
개고기를 먹지 맙시다.
동물 학대를 하지 맙시다.
인간답게 삽시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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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5 |
전찬우 |
개들을 좋아해서 식용으로 쓰지말고...
개들을 사랑해서 사랑만 가득 주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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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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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4 |
김소영 |
서명해요 ㅜㅜ 어떻게해서 , 귀여운 개들을 , 처참히 죽여서 먹을수가
있나요 ㅜㅜ 말도 안됩니다 !!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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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3 |
김소영 |
서명해요 ㅜㅜ 어떻게해서 , 귀여운 개들을 , 처참히 죽여서 먹을수가
있나요 ㅜㅜ 말도 안됩니다 !!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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