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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292 |
이지향 |
언제쯤이면 이 어이없음 죽음을 막을수가있을까요??
10년이 걸려도 100년이 걸려도 이문제는 방치할 수 없는 우리의 사회적인문제입니다. 하루 속히 이 끔찍한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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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1 |
오난희 |
식용 개고기 반대합니다. 다른 식용 동물들을 기르고 도축하는 과정에서도 인도적인 방법을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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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0 |
최연애 |
개식용 정말 반대! 반대! 반대합니다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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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9 |
김나리 |
아 정말 끔찍해서 몸서리가 쳐져요........................
인간도 하나의 동물인데 누가 누구를 먹는단 말입니까??
누가 이럴수 있는 권리를 주는겁니까?
단지 지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동물들을 학살하고
식용할수있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합니다
강아지는 식용이 아닙니다
강아지는 우리의 친구이자 가족이고 동반자 입니다
가슴이 아파 목이 메여요 ,,,,,,,,,,,,,,,,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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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8 |
임세나 |
사람도 아닙니다!!!!!!!!!!!!!
빨리구해주세요 ㅠㅠ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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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7 |
윤정원 |
인간들은 지금 다시는 돌아오지못할 길을 가고있습니다...
언제가는 개들이 인간들을 먹고 생지옥으로 몰아넣을것입니다...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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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6 |
김나영 |
말못한다고 감정도 없을까여? 이아이들이 왜 사람의 먹이가 되어야 합니까? 당신들은 사람도 몸에 좋다고 하면 잡아 먹을건가여? 이 아이들은 애완견이 아니라 반려견입니다... 사람과 똑같이 사랑해주고 돌봐줘야 하는 애들입니다... 더이상 우리나라에서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인하게 사람들 뱃속으로 들어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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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5 |
황재희 |
내가 쇠꼬챙이로 당신을 찔러죽일테니까 아무말도하지말고 닥치고있어
내가 당신 목을매달아 죽일테니까 닥치고있어
내가 당신 고기로 볼테니까 닥치고있어
내가 당신 철장속에 구겨넣을테니까 닥치고있어
내가 당신 즐겨먹을테니까 닥치고있어
내가 당신 패죽일테니까 닥치고있어
싫어 ? 그럼 너도 이짓하지마 개샊이야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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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4 |
금윤희 |
서명합니다. 더이상 대한민국에서 개를 먹는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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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3 |
문희경 |
서명합니다..
개식용 반대합니다..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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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2 |
추윤숙 |
다른 이유가 있겠습니까?
어떤 이유이든 다른 생명을 뺏는다는게 싫을뿐입니다.
더욱이 개는....
저도 강아지를 여러마리 키우는 사람이다 보니
그 아이들과 함께 있다보면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을 먹는다니...
게다가 식용과 애완의 기준이 무언지 알수도 없을뿐더러
그런 발상 자체가 납득이 안갑니다.
무조건 반대합니다.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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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1 |
김진희 |
개고기 식용 절대반대!!!! 대모라도 할까요??ㅋㅋ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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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0 |
홍정화 |
분명 사람은 동물들을 다스릴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는 아니에요. 이런식으로 다스리라고 주신 능력이 아닌데...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사랑만 줘도 이뻐만 해줘도 모자란데 학대에 잡아먹기까지 하다니..
같은 인간으로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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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9 |
김지향 |
... |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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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8 |
최지윤 |
중국에서 들어왔다는 이 어이없는 개고기문화. 이거 우리거 아닌거 아시나요..잔인하기 그지없는 중국의개고기시장,모피농장 모두 구역질 납니다. 우리는 그들과 다를게 없이 심장이뛰고, 그들과 다를것 없이 아픈 동물이며, 그들과 더불어 숨쉬면서 살고있습니다...그들보다 월등하게 이성을지키며, 생각할수 있기에 우리는 인간인 겁니다..먹고 먹히는거 세상의 이치인거 압니다. 하지만 개고기 또는 육식동물 맛있다고 먹기전에 한번씩 생각해봅시다. 인간답에 이성적으로 생각하자는 말입니다.
그들도 다르지 않습니다..우리처럼 감정이 있고 뼈와살이 있어 아픈 동물들 입니다. 우리 인간이라는 이름하에 따뜻히 살아갑시다.. |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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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 |
박주희 |
제발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겟어요
모가 좋다고 저러는지 . . . . . .
자기 건강?? 아니 자기 위해서 . 말도안되요 진짜로
제발.. 식품이 아닌 정말 생명인 강아지들을 개들을 모든 동물들을
.. 먹지 말아주세용 ㅜ ㅜ |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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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6 |
최성문 |
그전까지 개고기를 즐겨왔던 한사람으로써..
잘못된생각을 가졌다고 느끼며..앞으로는
절대 먹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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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5 |
한수진 |
그들의 눈을 보아주세요! 말로 표현하지 않겠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혹은 너구리들의 눈을 잠시만 바라봐주세요!
그리고 그들의 뛰는 심장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벅차게 뛰고 있는 심장소리가 들린다면 그들은 더이상 한끼 식사꺼리가 될 수 없으며 모피의 재료도 될 수 없음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그들은 우리와 함께 하는 하나의 고귀한 생명체이며 보호받아 마땅한 귀한 존재입니다.
더이상 이들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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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4 |
김미리 |
의식이 깨어있는 사람이라면 우리의 친구인 개를 잡아먹는다는건 용납할수없는일입니다.노재철이란 사람과 다를게 없지요.이번 인천장수동개지옥사건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분노하셨다면 앞으론 개를 먹는 행동은하지말아주세요... |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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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3 |
이지연 |
개들은 우리들의 친구이자 가족이지 않습니까
개고기 먹는 사람들 당신들은 당신 가족과 친구를 건강에 좋다고, 맛있다고 먹겠습니까?
인육 한번 먹으면 끊지 못할 정도로 맛있다더군요 그럼 왜 인육은 안먹죠? 다 인간성 상실이니 머니 하면서 안먹는거 아닙니까
생명존중 운운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개들은 생명 아닙니까? 어떻게 개들을 먹을수 있는거죠. 개들은 사람들에게 충성을 다합니다. 그리고 쉽게 친해지며 배신같은건 절대 있을수없죠. 정말이지 개고기를 먹는것은 인육을 먹는것과 버금가는 잘못입니다. 먹지맙시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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