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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 임연옥 전 솔직히 개를 좋아하긴 하지만 좀 무서워하는 편입니다. 몇번 물릴뻔한 기억이 있어서 굉장히 좋아는 하지만 다가가지는 않는편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와 가장 가까운 개를 그렇게 식용으로 먹어버린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도대체 개고기를 먹음으로서 어디가 어떻게 좋아진다는 거죠? 얼마나 건강해진다는 건가요? 개고기를 먹으면 건강한가요? 개의 어떤 부분의 무엇으로 인해 몸이 건강해진다는 거죠? 제가 어렷을적 저희 부모님이 개고기를 저에게 다른 고기라고 속여 먹인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조금 크고 나서야 사실을 듣게 되었죠. 그리고 부모님께서는 별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매일 길가면서 보는 개를 제가 먹었다는 사실이요. 개를 잡아 먹는다는 것 자체가 약간 그렇네요.... 2006-03-21 수정 삭제
1271 박정은 먹지 말아 주세요.. 우리 친구잖아요 더이상 잔인해지지 말아요 2006-03-21 수정 삭제
1270 김용제 개는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인이면 무조건 따르고 충성하는 믿음직하고 사랑스러운 우리가족입니다. 개는 우리와 함께 사랑하고 서로 힘이되어주는 친구입니다. 개는 식용이 아닙니다. 집단사육과 살상, 그리고 식용견이라는 말은 사라져야할 사회악입니다.어렸을때부터 개와 함께 자란탓에 저는 다른생명의 소중함도 더욱 잘 알고 아픔도 함께 느낄줄 아는 진정한 인간미를 배울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앞으로 우리 그리고 우리의 자녀에게 이런감정을 배우게 해주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따뜻하게 해줄 우리의 이웃을 먹는것은 우린 감정도 생각도 없는 미개인이라고 자처하는 일입니다. 건강을 위해 먹겠다는것은 구차한 변명입니다. 규칙적인 생활, 운동을 하십시요 다른생명을 잔인하게 죽이고, 당신의 건강을 조금 증진시키겠다구요? 정신차리고 마음을 수양하고 나가서 운동장이나 한바퀴뛰세요!! 2006-03-21 수정 삭제
1269 지미숙 서명합니다 .. 개는 때론 좋은 벗입니다..애견을 사랑하는 맘을 가집시다.. 2006-03-21 수정 삭제
1268 허은정 정말 눈물이 난다,,,개만도 못한 인간들..개는 배신도 안하고 거짓말도 안해,, 내가 정말 대신해서 사과 하고 싶구나,, 2006-03-21 수정 삭제
1267 양윤미 여름만 다가오면 또얼마나 많은 개들이 무지몽매한 인간들에 보신문화때문에 죽어 나갈지를 생각하면 내가 힘이없어 그애들을 지켜주지못하는게한스러울뿐입니다.저도 동물들을 너무 좋아해서 개와 고양이 햄스터를 키우는데 가끔씩 그애들 눈을 들여다보면 말은 안통하지만 무얼말하는지알수가있읍니다. 얼마나 자기 주인을 신뢰하는지..얼마나 사랑스러운지얼마나 소중한 생명체인지 느낄때가 많읍니다.제발 그 예쁜눈을 좀 봐주세요.제발 쟎인하게 죽이지좀 마세요.우리 동물을사랑하는 사람하나하나가 힘을 모운다면 우리애들이 행복해질날은 꼭올겁니다. 2006-03-21 수정 삭제
1266 황혜민 사람을 이해하는 동물.. 사람과 함께하기를 바라는동물.. 주인만을 바라보는 동물.. 먹는 음식이 아닙니다... 2006-03-21 수정 삭제
1265 김명화 우리에게 그들은 주인이자 친구요 또 한가족이니 어찌그들을 고기로 여겨 잡아먹을 수 있는가? 우리가 등교나 출근할때뿐 아니라 잠깐나갈때도 잘 갔다오라고 꼬리치고 깽깽대며 짖고 집에 돌아오면역시 잘갔다왔냐며고리치고 반기는그러면서 지그시 내 두눈을 바라보고눈빛이 마주치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있는그들을 어찌잔인하게 때려잡아먹을 수 있단 말이오?어 찌!!개는 먹는것이 아니다!!!개 식용반대한다!!개고기라는 것은 존재해선 안된다!!! 2006-03-21 수정 삭제
1264 신영식 우리가 가장 친숙한 개를 도대체 왜 먹습니까 다른 음식으로 속을 든든하게 하면 안됩니까 불쌍한 우리 개들을 조금만 생각해보세요 2006-03-21 수정 삭제
1263 최지연 보신탕 먹지 맙시다. 소나 돼지 먹는것도 가슴아픈데 개라도 먹지 맙시다. 소나 돼지 먹는다고 개까지 먹어야 합니까? 개 먹는 분들 개 도살시킬때 산채로 불에 태우고 그게 무슨 맛의 비법인양 여기는 도살장이 있는거 아십니까? 개가 어떻게 도살되어 식당까지 오는가 잘 모르는 분들 많이 계실겁니다. 개고기는 단순한 고기가 아닙니다. 같은 생명체로써 개가 "고기"가 될때까지 어떤 고통을 겪는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애완견 식용견의 구분없이 개들은 똑같이 사람의 사랑을 갈구하는 우리의 반려동물입니다. 이땅에서 하루빨리 개고기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동물보호법도 개정되기를 바랍니다. 2006-03-21 수정 삭제
1262 구은진 개고기 정말 반대합니다.!! 개고기를 먹어야만 꼭 살수있나요? 정말 .. 저에겐 개고기 먹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는 사람입니다. 2006-03-21 수정 삭제
1261 홍경주 동영상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아무리 말못하는 짐승이라지만 가슴을 웅켜잡게 만드네요 야채만 먹고 털달린 옷은 절대 입지 않으렵니다 2006-03-21 수정 삭제
1260 박지혜 아.... 방금까지 저는 강아지라면 뭐든 좋아하는사람이였어요. 수의사가 꿈이고 개라면 눈이 반짝이는학생이구요. 심지어 강아지탕도.. 좋아햇어요.. 나하나 멍멍탕먹어도 뭐 어떻겟냐는 생각으로 좋아하는음식이니깐 그냥 중립적인 의견이엿는데. 장수동 애들을 보고 다신 다시는 안먹어야겟다고. 깊이 뉘우쳣어요........... 정말없어졌으면좋겟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음식이엿는데. 정말 지금이후론 다시는 입도안되야겟네여. 으 2006-03-21 수정 삭제
1259 김지향 반대합니다...... 2006-03-20 수정 삭제
1258 임근아 개는 음식이 아니고 우리의 친구입니다 2006-03-20 수정 삭제
1257 최민지 아 진짜 불쌍하다. 정말 어떻게 저러지.. 나이제 개고기못먹어...절대먹으면안대.. 2006-03-20 수정 삭제
1256 이은빛 아어떡해.ㅠㅠㅠ불쌍해.ㅠㅠ법은뭐하니진짜.ㅠㅠ 2006-03-20 수정 삭제
1255 정호정 지난 3월 12일 MBC TV <시사매거진 2580>에서 방송된 '견공 잔혹사'는 한 마디로 충격과 분노였습니다. 임시 사육장 안에 있던 100여마리의 개들은 배설물을 온몸에 뒤집어 쓴 채로 있었습니다. 그도 모자라 비바람도 피할 수 없는 철창 안에서 썩은 김치 찌꺼기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만삭인 채로 죽어 아스팔트 위에 굳어버린 개와 물어뜯긴 채 온몸에 피멍이 들고 고환이 퉁퉁 부은 채로 죽은 수컷, 그리고 죽은 사체 바로 옆에서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는 개의 모습은 지옥을 보는 것에 다름 아니었습니다. 아직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개들도 옴과 피부 짓무름 등의 매우 심각한 피부병에 걸려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처참하게 방치된 100여 마리 개들의 보면서 인간은 과연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음은 물론입니다. 이제 곧 '보신탕'의 계절인 여름철이 저벅저벅 다가오고 있는데 그래서 다시금 식용 개고기의 적법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식용 고기로의 판매를 위해 각종 오물에 뒤범벅된 채 사육되는 개들의 장면의 모습을 보고도 과연 개고기를 먹을 사람이 있을까 싶은 것은 단지 저만의 느낌은 아니었지 싶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개들의 주인인은 10여년 전부터 인천 장수동에서 900여마리의 개를 식용으로 길러 팔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물욕, 돈싸움이 그 개들을 죽음과 비참한 고통을 주었습니다. 새삼 인간의 욕심은 참으로 더럽다는 생각에 잠겼습니다. 현재 개의 도축에 대한 법적 규제는 딱히 없다고 합니다. 축산법 상 개는 소·돼지·닭 등과 함께 가축에 포함돼 있지만 가축의 도살과 가공에 관한 행위를 규제하는 축산물가공처리법 상엔 이상하게도 개는 가축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법 때문에 수많은 개들이 '개죽음'을 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개들이 아무리 말 못 하는 짐승이라곤 하지만 그 지경이 되도록 방치해서야 어찌 그게 인간이 할 짓이겠습니까? 이제 우리모두 인간과 가장 친한 친구인 개들과 공생하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오랜 관습이라 쉽게 넘기지 말고 자율로 안되면 법으로 라도 보호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6-03-20 수정 삭제
1254 김아름 저도 어렸을때 멋모르고 먹고 맛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제가 개를 키우고 나서 맛있는걸 알아도 먹을수가 없습니다. 먹는개와 애완개가 따로 있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모두다 똑같이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2006-03-20 수정 삭제
1253 이유경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생긴다고 봅니다 아예 우리모두가 식용을 안하면 이런 장수동 사태는 생기지 않았으리라고 봅니다 가족같은 개를 보호하는데 다같이 동참합시다 2006-03-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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