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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김지수 보신용 이나 먹고싶다고 하며 무조건 개식용을 하는걸 반대합니다 맛으로먹는다면 죽어가는 개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리구 그 개가 당신의 아들 딸이라 생각보세요^^ 그래도 먹고싶나요/...? 평등하게 하느님이 주신 생명입니다.. 제발먹지맙시다.. 2006-03-19 수정 삭제
1211 박윤숙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전 요즘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태를 보며 너무 가슴아파 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사람과 친구이며 동반자이며 식구입니다. 그들을 식용개와 애완견이라는 울타리로 범위를 나눠서 개를 마구잡이로 학살하는 일은 더이상 일어나질 않았음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전 요즘 이일로 기도중입니다. 대한민국에 더이상 개식용이 난무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들을(개) 제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수있게끔 해주는 대한민국이 되었음 합니다. 여러분들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2006-03-19 수정 삭제
1210 김윤주 물론 반대하고말고요.. 접대 개고기 땜시 개 도살하는 걸 넘 충격먹었습니다.. 난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하늘이 무섭지도 안은지 어찌 그리 잔인할수가 사람은 얼마나 잔인 할수가 있는건가여. 자기들도 자식키우고.. 그럴텐데 .. 인간의 탈을쓰고..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어요 사람이 넘 무섭습니다 말도안되지만.. 정말 수퍼맨같은 존재가 잇어서.. 인간이 할수없는것을 해줄수있는 존재가 잇엇으면하는 생각도 함니다.. 그럼 엄청나게 범죄적인일이 줄어들수도 잇자나요 하여튼 조금이나마 힘이되어서.. 좋은결실을 맺기를 빔니다 홧팅 2006-03-19 수정 삭제
1209 강수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어떻게 생명을 그리 함부러 할수 있나요.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사람이 너무 무섭습니다. 학대 받는 동물들을위해 내가 할수 있는 일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눈물만 납니다 2006-03-19 수정 삭제
1208 김정한 반대합니다... 2006-03-19 수정 삭제
1207 이진희 개고기 먹는 사람들은 도저히 용서가 않됨니다!!! 너무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도 아니지~~~ 2006-03-19 수정 삭제
1206 박경옥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학대하면 벌 받습니다. 저의집도 강아지 키우지만 말만 못할뿐이지 말귀 다알아듣습니다. 그런 동물을 어떻게 잡아 먹습니까.개고기 먹지마세요. 집안에 안좋은일 일어납니다. 제가 아는사람보니깐 집안이 망하더군요. 2006-03-19 수정 삭제
1205 강해미 정말이지 개식용은 반대 입니다. 어떻게 우리의 반려동물이라고 하는 개고기를 먹을수 있습니까... 저는 적극 반대입니다. 2006-03-19 수정 삭제
1204 윤지영 개고기라뇨? 개라는동물이우리에게 얼마나많은 깨달음을주는데 개고기라뇨? 식용견 애완견? 지금그런걸구분하다니 구분한다는말자체가 전이해가안갑니다. 우리곁에있으며 우리곁에 키워온 개를 먹는다는자체는 혐오스러운것입니다. 말못하는 개들도 생명존중을 해줘야 하구요 사진보니깐 가슴이아프고목이메이네요......... 좁은철장에갇혀 아무것도모른채 사람을보며 꼬리를 흔들고있을강아지들이 불쌍하지도않습니까 지금이순간에도 눈물이흐르네요 아무튼개고기는 정말.... 정말양심이있다면결사반댑니다! 2006-03-19 수정 삭제
1203 조혜미 개고기는 못먹던 보릿보개 시절의 가슴아픈 상처입니다. 먹을것이 없어서 개를 잡아먹던 가난한 시절의 악습은 문화가 될 수 없습니다. 더욱이 대한민국 얼굴에 똥칠하는 말도안되는 문화란 말좀 삼가합시다. 문화란 후손에게 계승,발전시키기에 부끄러움이 없어야하며 가치가 있는것이 진정한 문화의 의미입니다. 배고픈 시절의 악습은 절대 문화가 될 수 없어요. 닭고기,소고기 다 반대합니다. 막을 수만 있었다면 다 막고싶지만 삶을 위한 최소한의 도축은 이미 자리잡혀 더이상 우리가 막을수는 없습니다. 개고기반대하는 사람들! 생각좀하세요. 생명하나 살려주자는거 반대하는 인간들치고 사람불쌍히 여길줄 아는 인간도 없는법입니다! 2006-03-19 수정 삭제
1202 최홍영 개고기 결사 반대입니다. 개를 먹는 악습은 정말 사라져야합니다. 개라는 동물을 안다면 절대 개고기를 먹을수 없습니다. 거의 가족과 다름없는 동물인데 그런 동물을 잡아먹는다면 야만인이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06-03-19 수정 삭제
1201 전명규 개고기 먹지 맙시다 ,,,, 요번 큰 사건이 된 장수동 개지옥 사건 보시다시피 노재철 씨 그개들 다 개고기용으로 팔려구 그런거든요,, 개고기 절대로 먹지맙시다 ,, 개들도 생명이있구 보호 받을 권리가 있읍니다. 우리모두 반대합니시다.. 2006-03-19 수정 삭제
1200 백주영 몸과 마음을 바쳐 개고기반대운동을 지지합니다. 개고기먹는 사람들때문에 너무나 고통스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자신들의 식습으로 다른사람들이 큰 고통을 받고 괴로워한다는 사실 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왜 우리가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합니까? 2006-03-19 수정 삭제
1199 이선희 개 식용,,,,절대,,,절대,,,안됩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1198 복영선 옛날엔...가난하구 못먹던 시절엔 쉽게 구할수 잇었던 고기가 개라서 먹은거지 ...그게 무슨 전통이네...뭐네....하는데....거기다 무슨 보신 이란 말까지...과학적으로 영양성분 비교한 결과 다른 육류들과 별차이 없다고 들었습니다...요즘같이 먹을거 많은 세상...우리의 소중한 반려견까지 꼭 먹어야 하나요? 2006-03-18 수정 삭제
1197 이혜란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저는 장수동 개사건 동영상 보다가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냥 화면 중지 시켰습니다... 차마 볼수가 없더군요... 저희집에서두 백구를 키웁니다.. 집에서 개를 키우기 전까지는 동물학대나 이런 기사를 봐도 아무런 관심이없었습니다... 여사로 보구 지나쳤죠.. 그런데 집에서 개를 키우고 난 후부턴 트럭에 실려서 보신탕집 끌려가는 개만 봐도 가슴이 아파서 웁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은 정말 가슴이 아프더군요... 정말 개고기는 먹지 말아야 됩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1196 손혜진 제발 몸에 좋다고 아무거나 먹으려고 하지 마세요. 당신은 그 개들만큼, 쓸만한 짐승도 안 된다는 걸 아십니까? 당신들보다 그들의 목숨이 더 귀중합니다. 적어도 그들은 다른 생명을 단지 보신용으로, 심심풀이로 먹을 만큼 야만적이지 않기 때문이지요. 제발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그리고 제발 다른 생명을 당신 목숨만큼 생각해 주세요. 2006-03-18 수정 삭제
1195 조고은 사진을 보니깐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개고기는 안먹어야합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1194 정혜인 저는 집에서 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고기가 뭡니까 정말 복날은 또 뭐구요... 복날같은거 정말 없애야 합니다 개를 잡아먹는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예요? 그것은 거의 살인자나 다름 없습니다. 소나 돼지는 옛부터 잡아먹어서 이제는 어쩔수없이 식용으로 쓰인다지만 아무리 요즘에 개가 널리고 널렸어도 이러면 안돼는 겁니다. 개고기 드시는 분들도 개고기 장사 하시는 분들도 진짜 인간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직접보게 되면 살인충동일어날거 같아요. 정말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아닙니까? 어떻게...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들을 아무런 감정없이 먹어치울수가 있을까요... 감정이 매말라서일까요? 그런사람들 보면 정신병원에 한번 가보라고 권해주겠습니다. 개고기가 몸에 좋다고요? 자신의 몸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게 과연 몸에 좋을까요? 개고기 말고도 세상에는 여러가지 몸에 좋은게 많습니다. 개고기는 꼭 불법이 되어야 합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1193 박신애 심장이 멎을것같아요. 머리가 띵하고 속이다 울렁거립니다. 식용견이라는 말이 뭡니까!! 당신은 아프면 병원으로 달려가겠지요, 그리고 당신의 몸이 안좋아지는것같다는 느낌만으로 불안해 건강검진을 받고 싶겠지요, 당신은 아픔을 알겠지요? 배고픔을, 추위를, 공포를 알겠지요? 개요? 감정, 감각 다있는 생명이란말입니다. 제발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사람으로할수 있는 생각과 행동을 하며 살아주세요. 그들은 우리와 감정을 공유하며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반려자란 말입니다. 저의 행복이되고, 웃음이 되고, 좋은 마음을 갖게해주고, 위로가 되어주는 제 가족의 친구들을 먹지 말아주세요. 해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간절히 빌겠습니다.제발요 2006-03-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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