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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192 |
김민희 |
저도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먹습니다.
채식주의자가 아니란 말씀입니다.
그런거 먹고도 남부럽지 않은 몸과 건강을 갖고있는데 인간의 욕심으로 꼭 개들을 처참하게 저리 죽여야 합니까??
다른동물들은 먹으면서 개고기에만 반대한다고 비웃을지도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개들은 오랜시간 인간의 친구입니다.
말 못한다고 함부로 동물들 학대하다간...그대로 벌받으실겁니다.
강아지들의 눈을 보세요
사람들한테 수천번 배신당하고도 언제든지 충성할 수 있는 사람보다도 나은 개들을 말입니다.
정말 화가나고...이 세상이 싫어지네요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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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1 |
김선희 |
개들은 말만 못하는 천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그 예쁘고 선한 아가들의 영혼을 해치게 하는 나쁜 행실을 더이상 보아 넘길 수 없습니다.
부디 인간과 동물이 행복한 반려로 생을 마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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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0 |
김선미 |
지구가 돌아서 모든동물들이 사람을 공격한다면
그나마 인간의 편이 되어줄 동물은 " 개 " 다..
개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모든 동물들이 그렇듯..
인간에게 인격이 있듯
개에게도 견격이 있습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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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9 |
신지영 |
세상에 먹을게 지천에 널려있는 요즘, 개를 먹어야 몸보신이 된다는 한심한 인간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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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8 |
조희정 |
개고기 먹지맙시다..개는 사람못지 않는 섬세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학대는 이제 그만 합시다. 동물보호법도 빨리 제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국가는 인권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동물을 학대하지 않는 마음이야 말로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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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7 |
김현경 |
제가 옛날에 살던집 옆에 골목에 보신탕집이 있었습니다
유치원때였는데 맨 날 철창에 갇힌 강아지들을 보러 가고는
했었습니다. 근데 한날은 철창뒤에 어떤문이 있엇는데 거기가
한 5~8센치 정도 열려있었습니다. 어린마음에 궁금해서 들여다
봤습니다. 아저씨가 무엇을 불로 지지고있는 뒷모습을 봤습니다.
어릴땐 그게 뭔지 몰랐는데 크면서 생각해보니 강아지였던것 같습니다.
아주어릴때 봤는데 그모습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저는 동물들을 엄청좋아합니다. 제가 부산에 사는데 친구생일로
구포시장 쪽을 지나가게되었습니다. 개시장으로 유명한..
밤9시10시쯤에 그길을지나가는데 철창에 같혀진
강아지의눈을 보고 계속울었습니다. 제가 다가가니까 강아지들을
아무것도모르고 꼬리를 흔들고 다가오더군요 ..정말가슴이
찌져질듯 아팟습니다. 당장 자물쇠를 뜯어서 꺼내주고 싶었습니다.
친구들이 우는저를 보고 어쩔수없다고 가자고 ..
강아지는 동물중에서 사람과 가장 가까운 친구입니다.
그걸 먹는다는 건 말도 안돼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희가족은 전부
개고기를 혐오합니다. 딴사람들이 개고기를 안먹는대신
저보고 너는 채식만 해라 절때 죽을때까지 고기란고기는입에
대지마라!! 이러면 평생 채식만 먹고 살수있습니다.
친구를 먹는사람이 어딧습니까 여러분개고기를 먹지맙시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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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6 |
박정미 |
개는 먹는음식이 아니고 우리와 같이 사는 반려동물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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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5 |
박은실 |
저번에 동물병원을 가다가 우연히 길거리에서 큰개를 저울로 재더니..
네모난 철장에 대여섯마리씩 겨우 서있을정도로 이리저리 끼워넣는것을 봐습니다...
한눈에보기에도 식용으로 쓸려는것처럼 보이더군여...
맘같아서는 그냥 다 풀어주고 싶었지만.....현실이...
그 개들은 자기 운명도 모르는채 그냥 불안한 눈빛으로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고 자꾸 맘에 걸렸습니다...
제발....사람이랑 그렇게 친숙한 동물인 강아지를 먹는 행위는 하지맙시다.....아니...개고기보다 몸에 좋은게 얼마나 많습니까...??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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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4 |
박정윤 |
생명을 존중해주세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며, 믿고 따르는 동물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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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3 |
오수연 |
...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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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2 |
임지은 |
개고기반대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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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연 |
개고기 반대
좁은 철창에 갇혀서
온몸이 피범벅으로 되어
그 맑디맑은눈으로
구원의 눈길을 청하고있는
강아지들을 보면
정말 눈물이납니다.
개식용은 금지되어야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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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 |
장고운 |
아 제발 쫌.... 이러지 맙시다.....
사람으로써 이건 할짓이 아니라고 봅니다..
인간윤리 생명존중 이딴 소리는 잘도 하면서,,,
아무리 동물이라지만 이건 너무 한것 아닙니까?
아니.. 오히려 사람보다 낫습니다..
개보다 못한 인간들 아주 널리고 널렸습니다!!
제발 착하고 예쁜 아가들.. 식용 금지 쫌 합시다 제발!!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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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 |
이황재 |
육식하지맙시다...울다지치겠슴다...저런인간들 똑같이해주는건 어떨까요???짐승보다 못한인간들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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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 |
이황재 |
육식하지맙시다...울다지치겠슴다...저런인간들 똑같이해주는건 어떨까요???짐승보다 못한인간들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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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7 |
이지영 |
저렇게 가여운 아가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가슴아프네요 ㅠ_ㅠ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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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6 |
김유선 |
너무나 잔인하게 죽어가는 강아지들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철장속에서두 사람들에게 꼬리를 흔들고 따뜻한눈빛을 보냅니다.
하지만 너무 잔인하고 잔인하게 죽여버립니다.
제발 이런일들이 사라져야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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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5 |
김정은 |
개를 길러보신분은 아실테지만 개는 먹는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고 잘따르는지 정말 사랑스러운 동물이지요
사람이 개에게 하나를 주면 개는 열을 줍니다.
개고기보다 몸에 좋은음식 얼마든지 많습니다 웰빙시대에 건강에 좋은음식의 정보가 쏟아집니다.제발 친구같은 개를 잡아먹지 말아주세요..개고기 먹어야된다는분들 개고기 만들려고 잡혀온 개들의 눈빛을 한번 지긋이 바라봐 주세요...식용개라는 구분이 왜 있는지..그 개들도 주인의 사랑이 얼마나 간절할까요..사랑을 준다면 좋아서 꼬리치며 달려와안기는 착한 개들입니다. 개 식용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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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4 |
정길영 |
장수동 사건 보고 저희집 강아지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어요
정말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어디든지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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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3 |
정지윤 |
오래 살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운동이나 열심히 하십시오 !!!..개는 인간의 반려 동물입니다..!! 개 식용 결사 반대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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