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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172 |
김국희 |
강아지를 음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문제는 강아지들이 너무 잔인하게 도살된다는 것이 더 마음아픕니다...
강아지는 저에겐 가족이나 마찬가지 입니다..동생이나 내자식 은아일 먹다니 그건 생각만해두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것 같네요..
절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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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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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1 |
박은미 |
.................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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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0 |
김현주 |
동물도 하나의생명입니다... 사람과더불어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개를 사랑하는사람들한테 가족입니다.. 절대 있어서도 안될일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납니다.. 반대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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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9 |
김미향 |
개식용 합법화는 도살용 개들의 증가와 유기견들의 무차별적 포획및 개의 생명윤리를 위반하는 무분별한 범죄를 증가시키는 비상식적인 일입니다. 더이상 이러한 논란이 불거지지 않도록 모든 국민들이 서명에 참여할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더이상..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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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8 |
김정수 |
너무 가슴아픈 현실앞에서 눈물만나옵니다
절대 개식용금지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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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7 |
이진주 |
채식하고싶어요
개고기는 물론,
소고기 돼기고기 닭고기의 소비도 차츰 줄여나가야한다고생각해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기는 힘들겠지만
개를 먹는 문화는 문화라고 할수없습니다
이 행위는 당장에 없어져야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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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6 |
박민희 |
개고기 먹는 사람들은 그럽니다.
같이 살며 정을 붙이면서 키우는 강아지를 먹는게 아니라
따로 개고기용으로 사육된 강아지를 먹는다고
어디 핑계될것들이 없어서 말도안되는 핑계를 댑니까
잔인한 사람들.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사람들이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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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5 |
조수미 |
전 동물을 너무사랑합니다. 특히 개를 좋아합니다.
개는 순진한 세살아이 같습니다.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반응이 다르지요. 그래서 동호회분들이 아이들, 아가라 부릅니다. 이런 아가들을 철창에 가둬놓고 오물을 먹이며, 갓낳은 새끼들을 잡아먹을수 밖에없는 아사지경에 까지 이르게한 이런 쓰레기같은 노재출(장수동 개지옥의 장본인)같은 사람이 아직도 대한민국에는 많습니다. 꼭 법을 바꿔야 합니다.
꼭 바꿔지리라 믿습니다. 개들에게도 최소한의 피난권이 주어져야 합니다. 식용개란 없습니다. 우는 아이 젖준다고 계속해서 요구해야만이
법이 바뀔겁니다. 노력합시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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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4 |
이승은 |
관습의 차이로 몰아버리고, 무시하는것은 아니라 봅니다.
동물을 보호 관리하고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풍토를 지금이라도 세우고 우리의 후손들이게 가르쳐주어야 하겠읍니다.
축구를 잘하고 야구를 잘하고도 중요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생명의 존엄성 문제도 잘 존중하고 참여하는 우리 나라를 바라는것이 제 개인적인 욕심인가요?
감정을 표현하고 고통을 느끼는 개나 고양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읍니다.
우선 개나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로 수를 조절해주는것 시급하구요, 동물 쉘터 만들어서 거리에서 더이상 헤메이는 동물들이 없게 해주어야 하겠구요. 동물 보호 기관도 각 시마다 있어서 동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보호 할수 있는 능력이 있게되길 바랍니다.
인간의 존엄성, 불쌍한 이웃에게 도움을, 그와 더불어 동물을 귀히 여기는 날이 올때 우리 한국도 진정한 선진국이라 여겨지고 싶읍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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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3 |
조은정 |
서명합니다.
사람의 이기심이 정말 무섭습니다.
하루빨리 동물보호법이 개정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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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 |
황동현 |
사람을 가장 잘따르는 동물이고..
사람과 가장 친숙한동물입니다..
이런식으로 개를 죽일순없지않나요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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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1 |
홍미경 |
전 할머니 집이 시골이어서 개 죽이는걸 봤습니다. 너무도 끔찍합니다. 보면 집식구들을 알아보고 꼬리까지 흔들던걸 인간의 그 욕심땜에 죽이는 현장을 목격하고 정말 구토를 해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죽을때 너무도 한이 맷혔는지 눈을 뜨고 하늘을 향해 보고 죽습니다. 정말 잔인합니다. 그걸 아주 맛있게 먹으면서 즐거워하던 사람들을 보며 정말 같은 인간이지만 정말 더럽고 역겹습니다. 더이상 이런 만행을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는 인간과 같이 감정이 엄청 풍부합니다. 기쁨, 슬픔, 화남 모든 감정을 인간과 같이 공유하기 땜에 더이상 무작위로 강아지들을 죽이거나 식욕으로 키워서 생산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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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0 |
김성주 |
적극 동참합니다...
개고기 먹는다구 오랜 산답니까??
정말 없어져야할 문화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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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9 |
오재웅 |
야만적인 악습을 없애고
문명사회를 이룩합시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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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8 |
구영지 |
이제 더이상 개식용은 금지 되어야 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이거 고치지 않으면 후진국의 행태는
계속될것입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동물보호법이 강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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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7 |
차국환 |
이 세상의 반은 동물 들의 것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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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6 |
양인성 |
개고기는 한국땅에서 당장 없어져야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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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5 |
김혜수 |
개 식용을 결사 반대 합니다.
개 식용 금지법을 하루속히 만듭시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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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4 |
이경화 |
동물학대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계속 노력합시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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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3 |
박영주 |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사람들 다 벌 해 주세요
동물보호법을 매우 강화해 주세요 학대 못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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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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