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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152 |
홍윤주 |
이얼마나 무식한 행동인지 저두 인간이지만 인간이 무섭고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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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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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1 |
김조근 |
동물을 사랑합시다!
하루 빨리 동물 보호법 개정합시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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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0 |
배숙엽 |
견해차이 문화차이가 아닙니다. 꼭 막아야할 문제입니다.
사람이 무슨 권리로 저아이들에게 신의 노릇을 하려 한단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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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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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9 |
권주희 |
개먹는 인간들도 법적조치가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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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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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8 |
김은진 |
서명합니다...강아지들을 구해주세요...ㅠㅠ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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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7 |
김서진 |
개고기 반대합니다. 우리나라 이제 선진국이 되려고 하는문턱에서
천벌을 받을 짓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제발 개 식용은 금지해야 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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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6 |
김봉걸 |
개고기 식용 없어서야 합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여...
정말 마지막때인거 같습니다!
장수동 사건도 그렇고...인간의 잔인의 끝을 보여주는것 같네여~
하나님께서 분명 심판할것입니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지...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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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5 |
정민아 |
이번 사건으로 인해..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았어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말못하는 그 예쁜 눈을 가진 아가들을 먹어야 합니까?
세상에 조금 더 힘이센 인간으로 태어낫는이유로 이게 말이나 됩니까?
가슴이아파서 더이상 할말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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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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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4 |
유성욱 |
서명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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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3 |
한수연 |
고기처먹는님들아 개는 사람처럼
감수성이풍부한동물이라네요..그리고 개고기잘못먹음
정신병와요 도살할때 위생상태도않좋던데
그걸꼭처먹구싶나요?아무리 몸에좋다하더라도
입에들어가는음식인데 그런걸드시고싶나요?
그리고 개고기 몸에좋다는 증거아직없는걸로알고있어요,
그럼차라리 오만가지다먹는 사람고기를드셔보시죠?
(감방가서 사형당할려면그러세요)아무튼 전 애견인입니다,
아예개고기를 당장없앤다면 실행이가능하지않지만
그수많은 고통을받고있는 개들의 생명은부디존중해주세요
차라리 편하게살다 도살당하는 그날만 괴로운 돼지나 닭
소들이 훨씬낫네요. 개도살은 정말 어떤동물도살중에서도 잔인
하고 더럽고 추잡스럽고 위생적이지못하고.. 과정이
정말 혹독합니다. 저렇게 불쌍하게죽어가는 우리의누렁이들
뿐만아니라 요즘은 애완견이나 품종있는 외국견들도
너나할껏없이 다식용한다네요.참 어이가없을뿐더러
정신차리세요!!개는 우리의 친구예요.
너무할얘기들이 많아서 더이상못쓰겠네요.
아무튼 결론은 개고기반대입니다,
죽어서 지옥가려면 쳐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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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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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2 |
박지은 |
서명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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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1 |
우수영 |
개고기를 먹지 말라 하면 사람들은 반문합니다.
소다 돼지는 불쌍하지 않는가.
맞는 말입니다. 생명엔 어떠한 등급도 없으니까요.
전 애견인으로써 개식용 반대입장이지만 무조건 반대만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최소한 그들에게 생명의 존중은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단지 식용개라는 이유만으로 사랑 받는것은 커녕 좁은 우리에 갇혀 끔찍한 도살만은 기다리며 고통에 살아가는 개들을 보면 정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작은 충격에도 아픔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식용견이란 이유만으로 그들을 학대하진 말아주세요.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지 말아주세요. 어쩔수 없다면 최소한이라도 그들의 생명을 하찮게 보진 말아달라는 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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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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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 |
이현선 |
서명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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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 |
박선영 |
과거 못먹고 못살았던 시대에 먹던 악습관을 사회에서 뿌리 뽑아야 합니다. 국제 시대에 살고 있는 이때 혐오나라라는 이미지도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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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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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8 |
최선애 |
몸보신으로 개고기를 잡수시는 분들..ㅎㅎ
개고기 안먹어도 우린 건강하게 잘 살수있습니다
담배,술,스트레스 등등...피하고
몸에 좋은 야채..신선한 공기..맑은 생각 하루에 여러번 웃기...등등
우리 건강은 우리의 식습관과 생각으로 좌우되는것이지..
개고기를 먹는다고 몸이 좋아지는것은 아니에요.
옛날 분들께선 그시절은 너무 어렵고 힘든때라..
개고기를 드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살기좋은시대입니다..왜 개고기를 드시는지..어리석습니다.
친구이자 가족이 될수 있는 우리의 개를 왜 짐승으로만 보시는지..
이세상은 인간의 것만은 아닙니다.
딸랑 인간만이 이 커다란 지구에서 살아갈수 있을거라봅니까..?ㅎㅎ
소와돼지를 비교하시는분들...할말없습니다.
하지만..개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알아본다는 점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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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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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7 |
박승은 |
어렸을적 애지중지 키우던 내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이사를 가는바람에 너무 커버린 개를 시골로 보내야 한다고 해서,
시골에가면 자유롭게 살수있겠다하며 조아했습니다. 사랑스런 내 강아지
가 식용으로 쓰였다는걸 다커버린 후에 알았습니다. 어른들이 넘
미웠습니다. 아직도 우리 방울이를 생각하면 눈물이 남니다..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날 원망하며 죽었을 방울이 생각하면 넘 가슴이
아픕니다... 방울아 넘 미안해...
개의 식용은 있을수 없습니다. 복날 이란 잔인한 날도 있을수 없습
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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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6 |
윤희수 |
개고기 만들기위해서 그귀여운 개가 죽습니다..... 그개는 고통을 받으면서 죽습니다 .. 그런 개고기를 우리는 맛있게 먹겠습니다까 개도 고통을 느낍니다 개도 한생명입니다 그작고 소중한 생명이 우리 먹거리가 되기위해 고통을 받으면서 죽는단말입니다 그러니까 개 식용금지가되어야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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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5 |
김자현 |
살아 있는것들은 모두 행복하라 했습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내가 준것이 아니기에 우리에게는 그들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저역시 서명에 동참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생명은 위대한 것이고 그러기에 당연히 사랑받아야 할 존재라는것을 마음속 깊이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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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4 |
김재영 |
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개고기 식용 금지...를..
인간의 식탐 정말 끔찍 하군요...
2만불 가면 뭐합니까? 끔직하게 개 잡아서 개고기 먹는 나라라고 벌써 퍼져 있는걸요...
정말 낯뜨겁습니다..
개고기 먹는 사람들은 저런 끔찍한 살육 현장을 알고도 먹는단 말인가요?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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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3 |
이지현 |
저희 부모님도 드시구요...제 주위에도 많이 먹는데 제발 이런 문화는 없어졌으면 하네요..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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