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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632 |
김민지 |
서명합니다. |
2016-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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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1 |
쑨 |
사람과똑같이 감정이있는 개입니다.제발 야만인같은 행위 그만하세요. |
201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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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0 |
박순자 |
서명합니다. |
201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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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9 |
이하나 |
서명합니다. |
201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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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8 |
동물과인간 |
서명합니다. |
2016-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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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7 |
유현아 |
서명합니다. |
2016-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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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6 |
김은주 |
서명합니다. |
2016-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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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5 |
김정아 |
서명합니다. 절대적으로 있어서는 안될일입니다.
제발 불쌍한 우리애들을 더이상 고통받지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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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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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4 |
김세미 |
서명합니다. 식용은 반대입니다. 똑같은 생명입니다.. |
2016-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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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3 |
김소은 |
서명합니다. |
2016-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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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2 |
이승연 |
서명합니다. |
2016-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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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1 |
권양아 |
그들도 사랑을 그리워 하고
당신들의 사랑을 기다립니다
그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세요
제발 이제 그만 무식하고 소름 끼치는
행동 야만적이고 무서운 짓 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게속적으로
혐오스러운 짓을 한다면 어느날 갑자기 당신들에게
아주 무서운 저주가 내릴 것입니다.
제발 부디 이제는 그들을 사랑으로 지켜 주세요? |
201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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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0 |
김민희 |
서명합니다. 사람보다 나은 개도 있습니다. 동물도 사람처럼 감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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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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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9 |
박연정 |
서명합니다. |
201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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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8 |
민사랑 |
서명합니다. |
201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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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7 |
윤지영 |
서명합니다. 한 생명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꿔놓을수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
2016-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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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6 |
김소라 |
서명합니다. 개는 식용이 아닙니다. 개는 가족이고 친구입니다.. 기르던 개를 잡아먹는 사람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사람이 아닙니다. |
201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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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5 |
김도현 |
서명합니다.
생명을 빼앗아서 어떻게든 자신의 욕구를 추구하는것은 이기적이라고생각하며
개가 당신을 믿는데 당신이 죽인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말하니까.
별로죠? 바꿔말해봅시다. 당신이 좋아하고 가까이 있는사람이 당신을 학대한다음에
당신을 고통스럽게 죽인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 안좋죠? 개들도 같다는것입니다.
세상은 평등해야합니다. 그러니 개 식용이 금지되길 원합니다. |
201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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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4 |
양지우 |
학대하지말아주세요.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감정이 있는 동물입니다. 먹지말아주세요. 정말 잔인합니다. |
201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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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3 |
최재원 |
서명합니다. 전통이라는 헛소리는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세계에 떳떳하지도 않은 야만적이고 미개한 전통을 왜 이어나가야만 하는겁니까? 시장에 유통되는 고기로는 부족합니까 |
201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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