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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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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
개를 잡아먹는 것을 미풍양속으로 삼다니요. 개를 먹거리로 취급하다니요. 이것을 고유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까? 서양인들이 말고기 먹었으니까 괜찮다구요? 말도 개, 다른 동물들도 절대 식용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국회의원들은 왜 아무도 문제제기하지 않는 것입니까?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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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 |
신아영 |
이건.. 이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개를 좋다고 막 길르면서.. 어떻게 그렇게 개지옥을
만들어 놓을 수가 있을까요?
동영상이랑 사진 보는 순간 눈알이 뒤집히는줄 알았습니다.
개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요.. 개를 잡는것을 보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개를 잡는것을 보면 개를 못먹는다네요.. 왜그런줄 아십니까?? 개를 죽을때까지 때립니다.. 그냥 죽이면 고기가 맛이 없대요.. 그 개들은 거의 주인에게 버림받고 길을 거닐다가 다시한번 사람을 믿어본 거겠죠. 그런데 그런사람이 죽을때까지 때립니다. 때려서 죽입니다. 우리나라가 보신을 한다고 개를 먹는 일 때문에 생긴거겠죠.. 장수동 개지옥.. 하지만 안좋은 문화는 바꿔야되지 않겠습니까??
절대적으로 개 식용 반대합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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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미 |
개식용을 하는 매니아들이나 애견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말합니다.돼지,닭,소는 불쌍하지 않냐고..그런 고기들은 맛있다고 잘만 먹으면서 왜 유독 개만 불쌍하다고 난리치냐고,,개는 개일뿐이라고.. 동물학대의 범위를 넓혀가고자 하는 말도 안되는 논리일 뿐입니다.
인간이 가장 우월한 존재라고 누가 그랬습니까,인간이 동물 위에 존재한다고 누가 그랬습니까,자신들이 부여받은 능력으로 그들을 아무렇게나 다스릴 수 있다는 생각이야말로 인간의 무지이고 오만함의 극치입니다.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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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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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
개 식용 정말 있을수 없는일이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반대 적극반대 합니다~~~생각만 해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강아지도 생명인데 사람이 먹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불쌍한 죄없는 강아지를 잡지 않았으면... 이런일들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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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정 |
동영상으로 인간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추악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봤습니다 전부는 못보겠어서 일부만보고도 너무나 치떨립니다 물론 개고기를 먹는인간이있기에 도살하는인간도 있겠지요 아니 인간이라 안하고 싶어여 짐승만도 못하니까여 먹거리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동물들을 먹어야 천년만년 오래산담니까 그건아니죠 어글리 코리언이란 불명을 씻지못할뿐입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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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은희 |
절대 절대 반대합니다.
개고기라는 말도 치가 떨립니다.
보기만 해도 사랑해주고 싶고 예뼈해 주고 싶은 개들인데
식용이라니요!! 사랑스러운 강아지 먹고 몸 좋아질 생각 하지 마시고
운동들이나 하세요!!
제발 법 제도 좀 강화해 주세요. ㅠ.ㅠ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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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영 |
어떻하다 개고기를 먹는 나라가 되었는지..
장수동에 그 잔인함을 보고도 개식용을 합법화 하고
싶으신가요..???
제발..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정말 눈물나네요..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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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희 |
이 세상엔 소중하지 않은 생명이 없을진대 사람들은 왜그리 극악으로 치닫는지...정말 개탄스럽습니다.."동물들은 열등하지 않으며 형태가 다른 자아들입니다.우리 곁에서 성장하는 지구상의 다른 종족입니다.우리는 이 창조물들에 대해 아무런 권리가 없습니다"...헬렌스코트니어링!!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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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4 |
김경미 |
대구의 큰 시장에는 가축들을 파는데가 있습니다
조그마한 철망에 움직일 공간도 없이 찡겨 있는거 보면 너무나 맘이 아파
얼굴을 돌리고 맙니다.저 자신도 인간인지라~~제자신이 그렇게 한것 같아 얼굴을 돌리고 맙니다~그리고 절대 보지 않으려고 발악을 합니다.
갇혀있는 그들의 눈을 보면 애처로워 눈물이 나고 맘이 아파 죽겠네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ㅠㅠㅠㅠㅠㅠ
그들의 소중한 생면을 지켜주기위해 서명운동에 동참합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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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3 |
정경효 |
제발 개고기 좀 안 먹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가슴이 아파요ㅠㅜ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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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납득이 안갑니다.
강아지들 눈을 보면 암것도 못 느끼는지...
그렇다면 사람도 아닙니다.
정말 나쁜사람들...
담 세상에 꼭 혹사당한 강아지들 같이 살아보세요~
참 생이 불쌍하군요...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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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1 |
최진아 |
가슴아픈 개식용행위는 이 지구에서 없어져야합니다.
장수동 개지옥사건은 평생 내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을것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삼아 동물확대방지및처벌법을 반드시절대로 이루어줘야할것입니다
개들 구출에 애써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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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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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사람이 가장 잔인하다는 말 맞는 것 같아요... 어떻게 말 못하는 동물을 저리도 잔인하게 휴..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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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택 |
꼭!없어져야합니다...저렇케 이쁜것들을 먹다니...눈을 보세요~ㅠㅠ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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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영 |
정말 잔인한 인간들.반가워서 꼬리치는 아이들의 눈을 보고 어떻게 그렇게 잔인할수있는지. 왜 먹어야만 하는건지.없어져야합니다. 천벌받을 인간들...서명합니다. 절대 반대합니다.....절대........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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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경 |
정말 완전 반대 합니다.개고기 먹는 사람들이나 파는 사람들 끔찍하게 싫어합니다.나라에서 개고기 판매 금지 법을 만들면 좋겠는데..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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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미 |
결사 반대입니다. 제발 법적으로 금지되어 강지들이 보호를 받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에게 이로운 일만 하고 아무리 학대를 받아도 그것도 모르고 인간에게 충성만 하는 불쌍한 강지들 ㅠㅠ 법으로도 보호해야합니다.~ 도와주세요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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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은 |
인간의 탐욕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잔인하고 무지한 인간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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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희 |
이 세상에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울 아이들 천사같은 애들...
얼마나 오래 건강히 산다고..
개고기란 단어가 없어지는 날.. 돌아오길 바랍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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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희 |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이건 말할 가치조차 없는 일입니다..
드시는분들~~
다시한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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