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772 |
김유나 |
전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는대..,얼마나 정이많고,,사람을 즐겁게 해주는대..이런 착한 동물을 먹는다는건 이해가 안돼여...
오히려 사람들보다 더 정이 많은 동물 강아지를 먹는것 큰 죄악이예요
제발 개식욕이 금지되기를,,,,
|
2006-03-09 |
 |
| 771 |
이완화 |
개식용은 몸보신도 아름다운 전통계승도 아닙니다. 학살이고 학대입니다. 아무런 명분도 뜻도 없는...나는 학살자다 라고 하는것 밖에 안됩니다. 왜 정부는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개고기 위생관리라는 해괴한 이름하에 개식용 금지법을 주저하고 있는걸까요..정말 정말 이해할수 없는 외계인입니다. 전국민을 학살자로 몰아넣는 정부...그리고 개식용 즐쳐먹는 일부 미친넘들..벼룻박에 똥칠할때까지 사셈!!!!!
동물은 조건없는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그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식용 절대 절대 반대!!!! |
2006-03-09 |
 |
| 770 |
최상숙 |
개먹는 나라 싫어서 이민갈겁니다. 오죽하면 이러겠습니까? 개고기를 먹으니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개장수들의 불결하고 더러운 위생관리 문제, 질병, 오염,혐오감주는 행태, 외국에서의 비난의 눈길.
개고기 안먹는다고 안죽고, 개고기 먹는다고 건강에 더 좋다고 증명된바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개고기 먹으면 알레르기가 걸리는 체질로 변해서 반려견으로는 평생 정신적인 행복과 웃음을 주지만 먹으면 큰코다치는 ... 그렇게라도 됬으면 좋겠습니다. ㅠ ㅠ |
2006-03-09 |
 |
| 769 |
윤영주 |
개고기 반대합니다...한쪽에선 애견산업이 번창하고 한쪽에선 식용으로 먹고...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불결한 환경에서 사육된 강아지들이 과연 당신몸에 보신을 할까요? 반대합니다. |
2006-03-09 |
 |
| 768 |
유자영 |
개고기 반대 이것은 선택이 아닙니다 필수입니다
하나의 생명 이 생명들을 먹겠다니여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반대합니다 제발 먹지맙시다 |
2006-03-09 |
 |
| 767 |
최지영 |
반드시 해결ㅇ하자구요 |
2006-03-08 |
 |
| 766 |
황인정 |
요즘 애견따로 식용견 따로는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
하나하나 다들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네요 개고기 절대!!!반대입니다 |
2006-03-08 |
 |
| 765 |
유승찬 |
하나의 생명입니다. 생각이 없다고 무시할 수 없는 생명이 아니란 말입니다. 정말 현실이 이정도까지 처참한지 모르고 살아 왔습니다. 정말 소름이 다 끼치칩니다. 하루빨리 미친 인간들이 없어져야 할텐데... |
2006-03-08 |
 |
| 764 |
김나연 |
식용개 따로 있고 애완견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그건 말도 안됩니다. 철장안에 여러마리개들을 짐짝처럼 구겨넣어 트럭에 켠켠히 싣고 가는 사진을 예전에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그건 식용개라고 주장하는 누렁이종류였습니다. 마치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는 듯 그 개의 눈이 너무나 슬퍼보여서 맘이 괴롭더군요. 요즘은 애완견들도 보신탕집에서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제발 개고기 먹지맙시다. 정들면 가족같은 존재아닙니까. |
2006-03-08 |
 |
| 763 |
방윤희 |
개는 우리가 흔히 음식으로 먹는 종류가 아닙니다.
왜 보신탕이라고 하겠어요. 단지 몸에 좋다는 이유때문에 그정도로 몸에 좋은건 얼마든지 많은데 굳이 보신탕을 먹어야 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사람의 가장 옆에 있는 동물을 이렇게 즐겨 먹는 문화가 발달된다면 도데체 누가 동물사랑 인간사랑을 외칠수 있겠습니까
개 식용 절대 반대합니다! |
2006-03-08 |
 |
| 762 |
장효중 |
제발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지 맙시다.
더 이상은 인간이 아닌 행동을 하지 맙시다.
인간의 영혼을 읽는 따뜻한 친구들을 살해하지 맙시다.
그들은 미세한 지구상의 어떤 느낌이나 변화도 읽어내는 영물입니다.
그들을 죽여서 음식처럼 먹는다면
그 인간들은 또한 무서운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왜냐하면, 영혼이 맑은 친구들을 해쳤기 때문에요.
주위에서 그런 얘기를 듣기만 해도 소름이 돋으면서 벌벌 떨립니다.
그건 정말 인간이 할짓은 아닙니다.
개를 해친 사람, 먹은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을 겁니다.
이미 가버린 우리 친구들을 위해 제 눈물을 바칩니다. |
2006-03-06 |
 |
| 761 |
김민지 |
개고기 식용화를 반대합니다. 개는 저희에게 친구이기도 하면서 자신이 아프고 힘들 때 옆에서 도와주는 생물 중에 하나가 아닙니까?
또한 개는 우리에게 도움을 굉장히 줍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것을 보면 노인분들께서 힘들 때마다 옆에 있는 것은 사람도 아니도 개가 아니였습니까?
즉, 개를 먹는다는 것은 자신의 친구를 먹는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부터 먹었다고 하는데 꼭 그런것까지 지켜야 한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저는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개를 보신으로 먹기위해서 개에게 폭력을 하는 사진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눈물이 주르륵 하고 흘립니다.
그러므로 제발 개란 먹을 것이 아니란 것을 생각해주십시요.
개에게도 생명이 있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개고기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06-03-05 |
 |
| 760 |
김은실 |
개고기 식용화 반대합니다..절대절대 반대합니다. 개는 인간에게 가족같은 존재입니다. 예나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만큼 개도 인간을 사랑하고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동물입니다. 오늘도 너무나도 끔찍한 사진을 봤습니다. 누군가의 의해 몽둥이로 머리부터 온몸을 맞아(보신하기 위해 나무에 매달아 도살직전 상태였는데 누군의 신고로 그 사람은 도망갔습니다.)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에 이른 개였습니다. 코에서는 계속 피가 줄줄 흐르고 있구여, 머리엔 몽둥이에 심한 충격을 받았는지 뻐가 으스러지는 듯했구여. 그 개의 눈빛을 봤습니다. 순간 가슴이 철렁거리며 가슴이 찢어지듯 아파오고 눈물이 끊임없이 흘렸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지금도 그 개의 눈빛이 절망적인 눈빛이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고통이 없겠습니까? 그렇게 잔인하게 동물을 죽여 입으로 가져가야 겠습니까? 개고기가 아니면 굶어 죽기라도 한답니까? 소,돼지,닭은 아무말 않하면서 유독 개만 유별나게 그러냐구요?네에..전 채식주의자입니다. 개뿐만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는 다 존중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육식을 하지 않더라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수 있습니다. 오히려 채식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입의 즐거움을 위해 생명체를 죽이는 잔혹한 짓을 이젠 하지 말아야 합니다. |
2006-03-05 |
 |
| 759 |
정연주 |
개고기 반대!!!!!!!!!!!!!!!!!!!!!!!!!!!강아지는 인간에게 해로운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나 강아지에게는 인간들이 해로운 존재일수 있습니다.
길거리에 떠돌이개는 인간을보면 경계를 합니다.. 왜그럴까요??
인간들은 떠돌이개를 보면 학대를 합니다.강아지들은 충격을 받아서
정신적충격을 받아서 인간들을 물고 사납게 구는 것이죠..
인간들이 개를 따뜻하게 사랑해주면 개도 인간들에게 더욱더 좋은
친구+가족 으로 0원히 이어질수있습니다. ^^ |
2006-03-02 |
 |
| 758 |
정연주 |
개고기 반대!!!!!!!!!!!!!!!!!!!!!!!!!!!강아지는 인간에게 해로운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나 강아지에게는 인간들이 해로운 존재일수 있습니다.
길거리에 떠돌이개는 인간을보면 경계를 합니다.. 왜그럴까요??
인간들은 떠돌이개를 보면 학대를 합니다.강아지들은 충격을 받아서
정신적충격을 받아서 인간들을 물고 사납게 구는 것이죠..
인간들이 개를 따뜻하게 사랑해주면 개도 인간들에게 더욱더 좋은
친구+가족 으로 0원히 이어질수있습니다. ^^ |
2006-03-02 |
 |
| 757 |
강수경 |
개고기 반대입니다!!
절대 반대입니다.
개고기 먹는 분들은 아주 맛나겠죠?
개를 키우는 사람은 마음이 이픕니다.
생각이 있으신분은 개를 먹지 마시고..
한번만라도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에 입장을 생각해 보세요. |
2006-02-28 |
 |
| 756 |
정영훈 |
"개"를 사랑합시다.
제가 근무하는 인근 마을에 개를 사육하고 식용으로 판매하는 도매상 비슷한 사람들이 인근 주변 마을에 많이 있습니다.
어김없이 매일 4시가 되면 "개"의 울부짓는 소리가 하늘을 찌릅니다.
"개" 소매상들내지는 식당에서 개를 사러 온것입니다.
라면 박스 2개크기정도에 10마리씩정도를 집어넣습니다.
그것도 두떠운 철사로 올가미를 만들어서 좁은 우리에 집에넣는것입니다.
공포에 질려 울부짓는 개, 올가미에 너무 목이 졸려 실신한개,
겁에질려 사람을 쳐다보고 있는 개의 눈을보면 눈물이 앞섭니다.
그광경은 아비귀환입니다.너무나 참혹하고 인간인것이 창피할정도로 잔인합니다.
불교의 윤회설 처럼 그런 사람들은 반듯이 개로 태어나 똑같은 대우를 받을겁니다.
"개"를 사랑합시다.
|
2006-02-24 |
 |
| 755 |
유채봉 |
개는 주인이 자기를 죽일려고 끌고 가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주인을 끝까지 밑고 사랑하는 진정 사람과 마음이 통하는 동물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회사 입구에 전국 보신탕 집으로 공급하는 중간 집하장 역활을 하는 대형 사육장이 있습니다.
약 300 ~ 500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매일 50~100마리정도가 들어오고 또 그만큼 서울 보신탕 집으로 보내지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이 그만큼 잔인한줄 미처 몰랐습니다
조금만한 사각 철망안에 10마리를 구겨넣듯 개를 집어 넣으며, 개를 잡아 널때는 철근으로 만든 집게로(연탄집게모양) 개목을 사정없이 찝어서
철망안으로 꺼꾸로 처박아 넣어 버립니다
집게로 목을 찝어버리면 개는 숨도 못쉬고 캑소리 조차도 지르지 못합니다, 결국은 철망안에서 죽어버리는 개도 10마리중 1~2마리는 꼭 있습니다
개들도 도살장으로 끌려가는지를 아는지 철망안에 갖혀있는 개들의 처절한 비명소리는 인간으로써는 차마 들을수 없는 끔찍한 소리입니다 .
그러면 남아 있는 수만은 개들도 그걸 아는지 비명을 질러 뎁니다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그들은 하고 있습니다
그 백정 노릇을 하여서 얼마나 돈을 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만
개들의 그 처절한 비명소리가 그들의 가슴에 비수가 되어서 꼿히기를
바랍니다.
그 누구도 그 비명소리를 들으면 평생토록 개고기는 멀리 할 것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아름다운 동물인 개를 식용으로 사용한다는 것을
반대 합니다 |
2006-02-24 |
 |
| 754 |
민은기 |
정부의 개고기 관련 법 개정과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안에 대해 매우 못 마땅합니다. 식견 문화가 없어지는 날이 속히 오길 바랍니다. |
2006-02-24 |
 |
| 753 |
이연지 |
주인을 사랑하며, 주인에게 사랑 받으려 노력하는 반려견들을 보면 개고기가 얼마나 징그럽고 추악한 짓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
2006-0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