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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윤선영 우연히 동보연 홈페이지에 들어와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정말 사람이 한짓이 맞는지 싶네요..저런걸로 돈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 혹여나 만나게 될까 겁이 납니다..우리 나라 정말 미친것 같습니다..이런 싸이코 나라가 어디있나요..ㅠㅠ 정말 미쳤습니다.. 2006-02-11 수정 삭제
731 송윤정 하루빨리 금지되기를 2006-02-10 수정 삭제
730 이신영 아무리 개고기가 몸보신에 좋아도 동물역시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물입니다.따라서 우리느 개고기를 먹을 권리가 업읍니다 2006-02-09 수정 삭제
729 이선희 내가 좋아하는 강아지를 먹다니!!! 너무 나뻐 2006-02-09 수정 삭제
728 유청하 강아지를 찾고 있습니다. 먹는 사람도 싫고 먹지도 않지만 내 새끼를 잃어버린 이시점에서 이런걸 접할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철렁거리는지 우리 나라는 다른나라와 달리 강아지를 잃어버리면 누가 잡아먹을려고 데려간건 아닌지... 이렇게 생각하는 이 나라에서 산다는게 너무 싫습니다. 2006-02-09 수정 삭제
727 이희선 요즘같은 세상엔 개보다 못한 사람 많습니다! 자기를 버린 주인을 그리워하는 유기견...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오늘같이 추운날 밖에서 떨고 있을 개들을 생각해보세요..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여러분 이제는 그만!! 입장바꿔서 생각해봅시다! 2006-02-08 수정 삭제
726 주영혜 개는 식용개, 애완개가 따로 없습니다. 식용을 목적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날때부터 잡히는 그순간까지 한번도 개답게 자라지도 못한채 죽어야 하는 개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파요. 정말이지 몸에 좋은 것을 먹고 싶다면 다른 대체식품들이 너무나도 많은 세상입니다. 더이상 예전에 먹을 것 없던때의 얘기는 하지말고 개를 더이상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사랑해주고 보호해 주어야할 대상으로 봐주었으면 해요. 길에 다니는 유기견도 불쌍히 생각하여 돌보아 줄수 있는 마음들이 되길바래요 2006-02-06 수정 삭제
725 김범선 개는 우리 옛조상떄부터 반려동물로서 항상 가까이 해오구 유대관계가 깊은 동물입니다, 우리모두들 제발 윤리의식을 올바르게 깨닫고 하루빨리 대한민국에서 개고기 식용 이라는 말이 사라져야합니다. 이미 개고기나라 대만과 필리핀도 법적으로 엄격하게 개고기 금지령 내렸습니다. 이제 한국 차례입니다. 여분들 정말 미용에 좋다고 개고기 자주좋아라 드시는분들,눈까지 돌아가는 분들 여자로 안보입니다. 미용에 좋다는 다른 음식 드십시요~ 2006-02-06 수정 삭제
724 신선희 뿌리뽑히는 그날까지~~ 2006-02-06 수정 삭제
723 이미경 이 세상은 혼자가 아닌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살아가는 곳이기도하면서 우리 인간과도 가장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살아온 개를 식용으로 몸에 좋다고하여 막무가내로 먹는다는것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어떻게 사람과 같이 생활하고 눈맞추고 사는 아이들을 무참히,처참하게 도살하고 식용까지하는지...비인간적인 행동이 아닐런지요! 사람에게 웃음과 행복을주는 아이들을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2006-02-06 수정 삭제
722 김미진 개를 먹지맙시다!! 2006-02-05 수정 삭제
721 성혜령 1인 시위도 하고 싶을만큼 저는 동물을 사랑합니다 고기란 종류는 사실적으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개 고기는 18년 태어난 인생에서 입에 대본적 없는사람입니다 학대당하고 죽는 개랑은 차원이 틀리죠 고기를 연하게 한다는 이유 만으로 때리고 또 때립니다 자루안에 넣고 피범벅이 될때까지 고통을 뼈저리게 느낄만큼 그렇게 비참하게 최후를 맞이 합니다 이건 우리 나라의 문화라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상 이건 문화가 아니고 저희 나라에는 보릿고개라는 것이 있었죠 당시 먹을것이 없었던 시절 눈에 보이던것이 개 ..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먹기 시작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이건 .. 문화가 아니지 않습니까 제발 .............. 부탁합니다 먹지마요 제발 2006-02-05 수정 삭제
720 신솔지 이 지구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생물로서, 인간이 힘이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말못하는 동물을 학대하고 생명을 뺏어가는 일은 너무나 끔찍스러운 일입니다. 세계 어디를 보십시요, 선진국 나라들을 보면 동물을 끔찍히 아끼고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을 합니다. 중국이나 못사는 나라, 먹을게 없는나라들만 별의 별거 다먹습니다. 무식하게 말이죠. 우리 대한민국도 선진국의 나라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개고기는 물론 동물학대에 관한 일을 엄격하게 법적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아니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도 중국처럼 별의별 다먹는 무식하고 불쌍한 인종으로 오인받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지금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구요, 공부가 끝나서 한국으로 돌아가면 본격적으로 동물보호연합에 참여 하고 싶습니다, 2006-02-05 수정 삭제
719 김보현 개도 사랑할줄알고 아픔을 알줄 아는 사람과 똑같은 생명체입니다.. 물론 소나 돼지고기..또한 개고기나 비슷하지만 개는 소나 돼지보다 애완동물로도 사람과 오래전부터 함께 살아왔고 개는 더욱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다고하네요.. 개고기.. 단순히 맛만을 위해 한 생명을 죽이는건.. 너무 이기적인행동입니다 2006-02-04 수정 삭제
718 주미옥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셨음해요 2006-02-04 수정 삭제
717 홍희진 전 학생입니다 중학생 저희집은 개고기는 절때 먹지않습니다 종교적인 이유때문이아니라 저희집엔 강아지가 있어서 강아지들의 사랑이란걸 받아봤기때문입니다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 해주고싶은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개고기를 먹기전에 정말 집안에서 자기손으로 밥주며 놀아주며 이름불러주면서 딱 일년만 키워보라고... 그러고나서도 개고기가 목구멍으로 넘어간다면 먹으라고..... 만약 .. 진짜 이렇게 했는데도 먹는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사람은 정이란건 없는사람입니다 개들도 인생이란것도 있고 사랑이란것도 있고 느낌이란거 있습니다 그니까 단지 자신들의 짧은 행복을 느끼기 위해 이세상에 태어난 개들을 생각해주세요 강아지들도 슬프다는걸 느낄수있는 한 생명체 입니다. 개고기.. 먹지맙시다. 그거 아니라도 살아갈수있습니다 2006-02-03 수정 삭제
716 김성희 강아지는 오래전부터 인간과 함께 생활해 왔으며, 무척 친숙한 동물입니다. 그런 사랑스러운 동물을 단지 몸보신으로 생각하는것은 너무 잔인한 행위가 아닐까요? 2006-02-02 수정 삭제
715 김민수 옛날부터 우리와 죽 정을 쌓고 지내온 동물인데 이런식으로 박해하고 잔인하게 죽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몸에 좋다고는 하지만 개의 입장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비록 이제 중1로 올라가지만 서명에 적극참여합니다. 2006-02-01 수정 삭제
714 조소영 부탁드립니다. 자제해주세요 2006-02-01 수정 삭제
713 양예슬 개 식용 절대 금지!! 2006-01-3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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