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72 |
배영란 |
개는 국제적으로 반려동물로 알려져있지만 유독 이나라에서만 이러한 잔인하고 무식한 식용문화가 퍼져있는 현실입니다. 가족과도 같고 친구와도 같은 그들의 생명이 더 이상 슬프지않게 보호해주십시오..
굳이 개를 꼭 먹어야하겠다는 인간들은 죽어서 개로 횐생하여 그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는 사람들을 보며 두려워해야할것입니다. |
2006-01-22 |
 |
| 671 |
배영란 |
개는 국제적으로 반려동물로 알려져있지만 유독 이나라에서만 이러한 잔인하고 무식한 식용문화가 퍼져있는 현실입니다. 가족과도 같고 친구와도 같은 그들의 생명이 더 이상 슬프지않게 보호해주십시오..
굳이 개를 꼭 먹어야하겠다는 인간들은 죽어서 개로 횐생하여 그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는 사람들을 보며 두려워해야할것입니다. |
2006-01-22 |
 |
| 670 |
남선희 |
언급하고 싶지도.. 입에 올리기도 맘 아프고... 처절한 말이다..
인간들의 빗나간 욕심과 잔인함에..
아가들의 맑고 순수한 영혼이 처참하게 찟기고 고통받는 것이 ...
너무 가슴이 아플뿐이다.. |
2006-01-22 |
 |
| 669 |
양정이 |
개고기 먹는 사람은 야만인이다.
미개인도 이보다는 나을터. 정작 우리는 무엇인가
사람으로서 못할짓을 하니 그 후손인들 잘 될리가 없지
사람과 자연과 동물이 서로 공존하는 그런 사회가 아름다운 사회라는걸 미개인들은 알까?
보신탕 개 식용이 없는 세상이 언제쯤이면 될까!
우리 아가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그런 세상이 언제끔일까
그래도 우리는 이길을 가야 한다. 왜 우리 아가들을 위해.. |
2006-01-22 |
 |
| 668 |
서경원 |
하루 빨리 개 식용의 악습이 이땅에서 사라지길 바랍니다.
|
2006-01-22 |
 |
| 667 |
문지연 |
아이러니입니다. 한쪽에선 너무 쉽게 도살되고 한쪽에선 마음 찢어져가며 그 아이들 하나라도 더 살리려 하고.
개고기문화 대한민국이 넘 싫으네요.
더이상 그아이들을 보호하려는 우리들 마음이 찢어지지 않길..... |
2006-01-22 |
 |
| 666 |
강명지 |
제발 인본주의의 어리석음에서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인간만이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동물들에게도 생명권이 있음을 부정하지 마십시오.이미 인류의 반려동물로 뿌리내린 개라는 종마저 식용으로 먹거리 취급이되면 더 이상 이 사회는 생명의 대한 근본적인 경외심마저 사라지며 식용으로 고착화된 다른 동물들에 대한 연민마저 기대할수 없게됩니다.
생명의 소중함이 망각된 사회는 결국 인간사회의 폭력성과 범죄로 귀착되는것입니다.
개 식용 금지는 생명의식 고취와 인간성 회복이라는 절대적 과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반 인류적, 비 윤리적인 개 식용에 단호히 반대하며 개 식용 금지를 위해 서명합니다. |
2006-01-22 |
 |
| 665 |
장선화 |
강아지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도살장에 끌려가는 개들을 생각하니 맘이 아픕니다.
강아지들의 슬픈눈을 보세요
개식용은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
2006-01-22 |
 |
| 664 |
박병창 |
사람들이 말하죠.. 개고기 먹는건 전통이기 때문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그것이 오래된 전통이라고 말한다면, 개를 사랑해왔던 것도 오래된 전통입니다. 아마 먹기 시작했던 것보다 더 오래됐을 겁니다.. 근데 그 전통은 뒤로한채, 많은 사람들이 먹는것만을 전통으로 해서 개고기 정당화 하는데 사용하지요.. 개고기 먹는것도 이 나라의 중요한 전통일지 모릅니다. 근데 개를 사랑해온 전통은 그 전통보다 더 큰게 아닐까요? 그런데.. 개를 합법화할 움직임까지 있다니.. 이것은 누가 봐도 전통에도 어긋나며, 인도적 차원에서도 크게 어긋나게 되는것입니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는 건 개고기에 대한 윤리적 차원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거지요.. 많은 사람들이 윤리적 차원에서 문제점을 느끼고 있는 개고기.. 아무리 전통이라지만.. 그 전통에 많은 사람들이 문제점을 느끼고 있다면.. 바꾸는 게 앞으로의 전통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오랫동안 사랑해 온 개를 먹는 행위자체가 인도적 차원에서 크게 문제가 있는 행위라고 봅니다. 누가 자신들이 사랑했던 생물을 잡아 먹습니까? 이런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도 개고기는 비난을 받고 있죠.. 왜 국익에도 건강에도 도움이 안되는 백해무익한 개고기를 단절 하지 못하는 겁니까.. 인도적 차원에서도 국익의 차원에서도 전통적 차원에서도 개고기가 계속 되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에 비해 개고기를 단절 시킨다면 얻게 되는 이득이 많지요. 전 개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물들에 대한 동물권에 대해서도 점차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채식은 힘들테니.. 외국동물단체처럼 현실적인 동물운동으로 다른 동물들의 환경도 점점 좋아질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동물권이 점점 향상될 수록 지금 형편없는 인권도 점점 향상 될 수 있을꺼라 보며.. 경제뿐만의 선진국이 아니라, 진정한 선진국으로 진입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
2006-01-22 |
 |
| 663 |
김한나 |
아무리 한국인의문화라고해도, 나쁜문화는 없어져야한다고 봅니다. |
2006-01-22 |
 |
| 662 |
조옥진 |
무엇이 인간다운것인지 생각해봅시다. 아주 가볍게,
이세상 그 많은 좋은 음식 건강식 다두고 왜 그무지한 발상으로 옛적부터 인간에게 생명도 불사하며 봉사와 친구가 되어주는 사랑스런 동물을
먹을거리로 생각하는끔찍한 비인간이면서 인간의얼굴을하는 무서운일을 해야하는지...! |
2006-01-22 |
 |
| 661 |
염선미 |
제발제발 이땅에서 개식용이 어서 없어지길...개식용이 있는한..한편에서 개를 식용으로 보는한은 동물학대는 없어지지 않을텐데..제발 개식용금지와 더불어 이땅에서 학대받는 동물이 없길... |
2006-01-22 |
 |
| 660 |
최지은 |
우리 가족이라 생각하면 어찌 입에 들어갑니까..
ㅠ.ㅠ 애완동물이 아니라 반려견입니다..
가족과 다름없는 아가들...
제발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이런 한국 사회가 정말 싫습니다.. |
2006-01-22 |
 |
| 659 |
고금주 |
<개는 지구상의 유일한 존재 입니다.
나보다 더 날 사랑하는.... >
네발 달린 동물은 선하지만,두발 달린 동물은 악하다고 합니다..
제발...제발...제발요...
개고기...그말 좀 없애 주십시오...
우리처럼..팔닥팔닥 거리는 심장...그 아이들도 모두 있거든요..
아파할 줄 압니다..눈물 흘릴 줄 압니다..고통스러워 할 줄도 알아요..
그리고..우리들처럼...살고 싶어 합니다...행복하게..행복하게....
|
2006-01-22 |
 |
| 658 |
최수정 |
개식용합법화에 적극 반대 합니다.
식용으로 쓰이는 동물의 종을 줄여가야 하는 이 마당에 우선 제일 먼저 사라져야 할 것이 개 식용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은 이 땅의 주인이 아닙니다. |
2006-01-22 |
 |
| 657 |
이상석 |
밑빠진 독에 물붓는 심정으로 서명합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지리라...소망합니다... |
2006-01-22 |
 |
| 656 |
이예순 |
제발 개식용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옛날에는 먹을게 없어서 어쩔수 없이 먹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먹을게
많이 있잖아요 . 사람하고 가장 가까운 개라도 먹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발 부탁이니 개식용을 법으로 금지를 시켜주세요 ... |
2006-01-22 |
 |
| 655 |
천옥희 |
모든 동물 들이 그렇듯이 개들의 눈은 우리 사람들을 너무나 믿는 눈빛이지요.. |
2006-01-22 |
 |
| 654 |
김보연 |
모든 동물 들이 그렇듯이 개들의 눈은 우리 사람들을 너무나 믿는 눈빛이지요.. |
2006-01-22 |
 |
| 653 |
김보영 |
인류 보편적인 정서를 무시하고 일부 야만적인 보신행태를 합법화해서는 안됩니다.
인간의 이기심을 위한 동물들의 고통과 불필요한 죽음을 줄여나갑시다..
개식용 합법화 결사반대!
개식용을 전면금지하고 추방합시다! |
2006-0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