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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72 |
이정아 |
반대 합니다...
우리 다음세대는 절대로.. 물려줘서는 안될... 문화입니다 |
2005-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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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 |
강영숙 |
생명을 존중합시다..
우리의 친구들 입니다!!! |
2005-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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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0 |
윤지영 |
개식용 절대 반대합니다.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만들어진 잘못된 개식용문화 꼭 없어져야 합니다. |
200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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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9 |
이석진 |
당신 가족은 잡아먹을수 있을까요?
동물은 우리의 가족이자 친구 그 이상입니다...
당장 금지시키세요... 조금이나마 그 죄가 씻어지길 바란다면.. |
200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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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8 |
서연미 |
제발 천년만년 그죄를 감당할 자신이 없으면 지금당장
금지시키세요...
예전엔 먹을게 없다 그래다손 치더라도 요즘세상에
그리도 먹을게 없답니까? 천지입니다...
당장 금지시키세요.... 자손만대로 그 죄를 이어주지않을려면.. |
200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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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 |
이애순 |
얼굴도마주하기싫읍니다. 탐욕스런사람들 |
200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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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 |
박미옥 |
개고기 .....
먹고 천년만년 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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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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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 |
고선옥 |
저는 동생이 5명이있습니다...한명은 하늘로갔습니다..사람은 아닙니다..저랑 8년살다가 병으로 죽었습니다..이렇게 삭막한 사회에서 저에게 유일하게 진실된 아이였습니다.. 그밑으로 3명도 사람은 아닙니다...
배고프다고 밥달라고보채고,추우면 이불속으로 들어오고,내가 울고있으면 옆에와서 애교떨고,목욕시키면 기분좋아서 뛰어다니고...보통 아가들이란 똑같습니다...말만 못할뿐이지...
사실 소,돼지,닭들도 불쌍합니다..그래서 저는 채식만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인간이 왜 인간입니까? 우리에겐 동물을 보호해야햘 의무가 있습니다... |
200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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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김수연 |
개고기는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이 결코 아닙니다.
조선시대부터 중국의 야만적인 개고기먹는 관습이
수입되어 일부 사람들만 먹어왔다고 합니다.
그 어렵고 먹을것이 귀하던 시절에도 우리 조상들은
개를 친구로 생각하고 사랑하여 개고기를 먹는일이 절대로
없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요즘 개고기 안먹어도 좋은 음식이 얼마나 많습니까?
개고기 먹지 맙시다!! |
200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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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3 |
임선영 |
개고기라니요,있어서는 안될말입니다.
우리의 반려동물에게 그런일을 하는사람들은
다시 태어나서 꼭 그런 일을 당하고 말겁니다!! |
200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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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 |
김연경 |
반대! 반대 합니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반대 합니다.
제발 그만두세요..
빕니다..!!! |
200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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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1 |
박진희 |
서명합니다.
개 식용 문화를 옹호하는 사람들.. 그들은 "한국의 고유 문화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그럴싸한 논리를 앞세우더군요. 개고기 먹는 사람들. 모란장에 한 번 가보시길. 불결한 환경에서 숨넘어갈듯한 공포에 질려버린 누렁이들의 눈을 보라구요. 과연 그곳에서도 "한국의 전통음식, 고유문화" 어쩌고 하는 헛소리를 지껄일 수 있을런지요.. ? |
2005-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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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 |
박인정 |
사람의 반려자인 개들은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정서적으로도 인간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고 정겨움에 많은 사람들은 개들을 사랑하고 있으며..거기까지 좋지만.. 음식으로도 많이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각종 성인병에 넘쳐 흐르는 육류 문화에서 개고기까지 시식하는것은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닌듯하다. 각종 여러 채소와 좋은 음식들이 많은데 문화의 일종이라며 개식용을 합리화 시키는것은 애견인입장에서는 정말 가슴아푼일이다. 물론 우리가 먹는 육류에는 소와 닭, 돼지 등 여러 가축들이 있지만 친숙하게 인간과의 교감을 갖고 있는 개에게 식용을 합당화 시키는것은 오류라고 생각할수도 잇겠지만...반대할수밖에 없다.
우리나라가 먹을것이 없고 힘든시절로 인해서 개 식용 문화가 생겨나버렸지만 지금은 입에서 입으로 내려져오는..뿌리깊은(?) 전통 문화떄문에 불쌍한 개로써..태어날수밖에 없는 팔자 다른 개를 더이상 지켜볼수가 없다. 개 식용문화는 ...금지되어야 하는 문화라고 생각한다.. |
2005-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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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 |
김신혜 |
이제 정말 그만 두세요!!!!!!!!!!!! |
2005-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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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 |
정혜림 |
정말 반대합니다~!!!!!!!!! |
2005-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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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 |
선우지은 |
생명을 제발 존중합시다. |
2005-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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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
차소정 |
저기여.. 저두 그떄 어른들에게 속아서 개고기를 먹어보았어여..
(상황 재연..)
아빠 : 태연(가명)아, 이거 돼지고기인데, 한번 먹어볼래??
태연 : 아빠, 정말요?? 이거 정말 돼지고기예요?? 우와, 짠돌이 우리 아빠가 왠일로 돼지고기를 사왔데요??
아빠 : 아니, 이녀석이!! 허허허!!
태연 : 암냠냠냠, 냠냠냠.. 어?? 그런데 왜 고기가 이렇게 연하고 쫄깃쫄깃해요??
아빠 : 어.... 그러니까, 그게 말이야.. 흠흠, 사실은 그게..개고기야..
태연 : .....(너무 놀라서 할말을 잃음) 아, 아빠! 나뻐! 언제는, 언제는 돼지고기라면서!! 아빠, 미워!! 으아앙
(상황 재연 끝)
이렇게 해서 저는 그 충격으로 우리아빠는 맨날 저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시고, 강아지까지 사오셨답니다. 하지만 저는 아빠를 용서안할거예요. 그리고 더욱더 강아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어야겠어요..ㅜㅜ 불쌍한 강아지들.. 여러분 개고기를.. 부디..드시지마세요...저두 이제 고기먹는것을 끊을거예요.. 여러분 부디, 부디...개고기를 드시지마세요..흑흑흑 |
2005-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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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5 |
김지수 |
개는 사람과 교감을 나눌수 있는 동물입니다.
인간에게 친구도 되어주고, 가족도 되어주고...주인이 기뻐하면
개는 그저 주인이 기뻐한단 이유만으로 뛸뜻이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으면, 개도 우울해하며 주인 눈치를
살핍니다.....개가 사람과 똑같진 않지만, 분명 생각도 하고, 감정도 있는
그런 동물입니다. 이런 동물을 식용으로 취급한단것도 슬픈일이지만
그, 과정은 정말 너무나도 잔혹하다못해, 처참합니다.
왜 꼭 그렇게 잔인하게 죽여야 하는지....
요즘같이 먹을것이 풍족한 시대에 궂이 개고기를 먹어야만하는
이유가 뭔지.....예전엔 무지해서 개고기에 뭔가 특별한게 있다고 믿는
사람들때문에 개고기를 선호했다지만 요즘같은 문명시대에,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2005-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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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4 |
유희정 |
굳이 '개'를 먹지 않아도 인간들이 먹을 것은 넘쳐납니다..
일제 강점기 시대 먹을 것이 없어 집집마다 있는 누렁이를 잡아먹은 것이 보신탕의 유래입니다
이제 우리나라 잘살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인간의 반려동물인 개를 먹는 후진국의 식성은 버립시다.
적어도 더 이상 개를 먹어서는 안됩니다..
외국에서 한국은 개고기 먹는 야만인으로 많이 기억한다고 합니다.
이제 그만합시다
소고기, 닭고기와 개고기는 엄연히 틀립니다.
나아가서는 채식운동을 벌이고 싶지만 우선은 개고기금지 운동부터 벌입니다.
개고기 식용을 합법화한다면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따당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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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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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3 |
오명희 |
맹인안내견, 청각장애인 도우미견, 마약탐지견, 폭발물 탐지견 등등 이용가치가 있을 때는 갖은 대로 부려먹고 한편으로는 반려동물인 개를 무자비하게 잡아먹는 게 야만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야만'이라는 말에 발끈하지만 말고 당신들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
2005-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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