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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2 |
이희정 |
안녕하세요.. 시츄 2마리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저녁마다 운동을 합니다.. 대전 산성동인지.. 복수동 근처.. 갑천이라는 하천이 있습니다.. 그 하천길을 따라서 늘 운동을 하는데.. 어제 더 멀리 가봣거든요~ 그런데 혜천대학이라는 곳이있는데 그 근처에 보신탕집이 밀집이 되어 있어욤.. 주인 아저씨들도 인정이라곤 전혀 없게 생겼습니다..그런데.. 집앞.. 찻길에 강아지들을 넣어놓은 집들이 차곡히 쌓여 있더라구여.. 어제 봤는데..그안에는 진돗개서부터.. 허스키, 달마시안 .. 등등 아무래도 하천근처라서 운동하러 나왔다가 잃어버린 강아지들이 많은것 같아요.. 먼 하늘만 바라보면서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지나가면 구해달라는 눈빛으로.. 막 쳐다봐요.. ㅠㅠ 왜 개장수는 강아지들이 다 알아본다잖아요.. 이 강아지들 구할 길이 없나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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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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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이희정 |
개고기 반대입니다.. |
2005-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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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백은재 |
당연한 일인데 너무나 힘겹습니다.
개고기먹는 택시기사의 택시는 안탑니다.
개고기먹는 사람과는 일을 같이 안합니다.
개고기를 먹는 사람과는 이야기도 안할려고 합니다.
재스스로 생각해도 제가 너무 과격하게 변해가는 나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러나 학대받고 불쌍하게 죽어가는 개들을 생각하면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 개고기가 뭔니까? 인간들이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보신탕집에 불내고 싶은 욕망을 까까스로 참고있습니다.
무식한 저로선 어떻개 하면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이문제를 풀어 해쳐나갈수 있을지 가슴 답답합니다.
힘을 모읍시다.
모두 힘을 내어 열심히 해쳐나갑시다.
방법을 찾을수 있도록 도움을 주십시요..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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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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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조한국 |
개는 어느 동물보다도 사람과 친숙하며,많은 기쁨을 주는 유일한 동반자입니다.저는 애견가이므로,정말 개고기소리만들어도 아찔합니다.어디까지 인간이 이기적이여야만 하는지...정말 한심합니다.
식용개는 어딨고,또 애완견은 어디있습니까?다 똑같은 생명아닙니까?
제발 이런 잔인한 문화가 없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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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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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홍지연 |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서명합니다! |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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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박진영 |
반대합니다~ |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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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이정일 |
남의 생명을 잡아 먹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이유도 있을수
없다. 그 어떤 생명체보다 가장 우월하다는 인간은 오히려 그들을 보호한 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낄때 인간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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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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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일 |
이땅에 개고기란 영원히 사라져야 합니다.
개고기가 있는한 동물 보호란 있을수 없습니다. |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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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심경미 |
이제는 사람들이 더이상..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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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심경미 |
이제는 사람들이 더이상..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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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송해진 |
먹을게 없어서 개를 먹는단 말인가..옛날부터 먹었더라도 이젠 그런
비인간적인 행동은 하지 말아야한다.우리모두 사람답게 살자~! |
2005-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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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원인석 |
먼저 개를 사랑으로 한번 키워보기 바란다.
그토록 충성스럽고 귀여운 동물울 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가 ?
단지 그들보다 우위의 고등동물이라는 이유만으로... ???
에라... 이 개만도 못한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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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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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안송희 |
개식용절대금지!!!!! |
2005-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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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
마지막까지 그 순한 눈으로 바라보는
그 생명들을 먹을필요가 있나요?
단지 사람이라는 이유로.. 우월하다는 이유로
그래도 되는것일까요... 우리에게 그럴 자격이나 있는건가요? |
2005-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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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박은정 |
개식용 합법화 절대반대! |
2005-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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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성민주 |
개식용반대! |
2005-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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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경 |
다른것도 먹을것이 많은데 굳이 개고기까지 먹어서야 되겠습니까? |
200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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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
정말 없었던그때..전 그때안살아봐서 모릅니다만..그때야 인간이 살아야하기에 어쩔수없이 식용가축이 되엇을지는 모르지만, 지금 음식물쓰레기로 환경이 어쩌네하는지금이때 먹거리가 넘쳐나는 이때..
굳이.. |
200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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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
솔직히 저도 작년 10월부터 강아지를 키우다가 형편이 않좋아져서 강아지를 못 키우게 되었지만 강아지를 유기하거나 먹는것에는 반대 합니다 아애 먹지 말라는건 아니고 애완견 식용견 구별하라는 거지요
언젠가 tv에서 애완견이 개고기 집에 끌려가는걸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개들도 전에는 우리가 사랑해주고 충성했을텐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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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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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인 |
개고기 먹지맙시다...
개가 사람잡아먹을때는 뉴스에 막 나와서 욕하고 뭐라그러고
사람이 개잡아먹을때는 쥐도새도 모르게 먹지않습니까,,
옛날에 어떤 허스키가 7살소녀 죽엿다고 티비에 나온것 가지고 사람들이 많이 욕햇습니다.
당신들이 잡아먹은 개들은 도대체 뭡니까,,
저도 옛날에 개를길럿는데 사정으로인해 이사오고 개를 두고왔습니다.
사람을 구해주기도하는 개를 왜 먹습니까,, |
200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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