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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192 |
한다이 |
서명합니다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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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1 |
이지선 |
예전과 달리 동물을 보고싶다면, 생생한 고화질의 영상들이 수두룩합니다.
우리에 갇힌 동물들을 보여주는 행위는 아이들 정서교육에 좋지 않습니다.
약한 생명체는 존중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당당히 드러내는 거니까요.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마땅히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동물원 없애주세요. |
201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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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0 |
어거지 |
동물원 반대하고 동물들 다 풀어주면 그 동물들은 어디서 살아가나요?
산에서?? 산에서 산다고 하면 등산객을 해친 동물은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똑같이 해치면 되나요?? 그래도 동물인데 생명인데 불쌍하니 다시 자연으로 돌려
주나요??
겨울에 먹이가 없어 민가로 내려와서 사람을 해치면 사람을 해친 녀석은
죽여야 할까요? 다시 자연으로 돌려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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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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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9 |
김소희 |
동물원은 저희들이 흔희 동물들을 보려고 그리고 나들이로 해서 그저 구경용으로
생각합니다. 보는 사람들은 그저 즐겁고 신이납니다. 하지만, 그 창살에 갇혀있는
동물들은, 죽을맛입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방송에서 동물원에 방치된 동물들을 봤습니다.
그 아이들은 많이 아팠습니다. 다치고..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 동물들은 도대체
무슨 잘못인가요? 그 동물들은, 장식용입니까? 저는 동물원 반대합니다. |
2012-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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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8 |
손진 |
볼 수 없는 동물 들을 보고 싶으시다구요?
티비로 보세요. 동물의 왕국 같은걸 보시라구요
엄연한 학대입니다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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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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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7 |
권유정 |
서명합니다 |
201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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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6 |
권유정 |
서명합니다 |
2012-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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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5 |
중국이나 우리나 다름없다 |
너네들도 갇혀서 살아봐라.
매일 갇혀서 썩은 밥이나 얻어먹고, 지가 똥 오줌싼 거 밟고
맨날 갇혀서 사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한번 자해도 해보고..
이제 시간되니까 목졸라 잡혀나가고, 저항하면 맞고
안돼서 떨어지면 또 맞고
그러다 쓸모없으면 팔리고..
그렇게 한번 살아봐라 |
201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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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4 |
김희경 |
잠시 보호를 하는것도 아니고 광대로 쓰이는 동물원은 반대입니다! 그리고 동물들을 제발 사랑으로 아껴주세요 |
201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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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3 |
이유경 |
동물원.. 아이들에게 많은 동물을 보여주기 위해 가신다구요?
거기에 있는 수많은 동물들이 갇혀 있는 철장 속에 있는 슬픔에 빠져있는 동물들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으세요?
제발 동물 학대 우리 모두 막아봐요ㅠㅠ 서명합니다.. |
201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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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2 |
정나리 |
동물들의 권리를 찾아주세요. |
2012-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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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1 |
김현철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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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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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 |
김희정 |
평생 가둬 두고 구경하는것이 아닌, 자연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환경으로 달라져야 합니다. |
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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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 |
김초령 |
평생 그곳에 갇혀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동물들... |
201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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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 |
장유임 |
동물원이 아니라 동물학대원이겠죠 |
201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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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7 |
선은수 |
어렸을땐 주말마다 갔는데 요즘은 안가요 동물원 사장 내가 무기들고 찾아간다!!!!!!!!!!! |
2012-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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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6 |
ㅀㅍㅊ |
그렇게 할짓 없냐..-- 이딴 쑤레길 하는 사람이나 보는사람이나 인간이 할 짓임?ㅉㅉ |
201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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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5 |
이예솔 |
입장바꿔서 생각합시다. 우리도 동물원을 방문하면 안됩니다. 동물원반대합니다. 서명합니다. |
2012-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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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4 |
조정은 |
불쌍하죠 한평생 입장을 바꿔봅시다. 저는동물원 않갑니다 |
2012-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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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3 |
나한나 |
당신이 동물원에 동물이라면 어떻겠습니까??쇠창살에 같혀서 점차 야생 본능도 잃어가고
그러고 있는 동물들.... 물론 큰 동물원은 안 그러겠죠 쇠창살에 같히는 건 똑같겠지만 하지만 큰 동물원이 많을까요?? 작은 동물원은 모두 열악한 환경에 사육사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더군요 체험학습으로 가는 동물원.... 그곳은 냄새가 아주 심하고 몇몇 우리는 비어있더군요 사육사는 안 보이고 체험학습으로 간 곳에 그냥 덤으로 있는 동물원 같은 데는 그렇죠
큰 동물원의 희귀 동물같은거는 동물원에서밖에 못 자라지만 우리가 개네들을 다른 나라에서 데려오지 않으면 돼지 않습니까?? 개네들은 멀리서 우리에 같혀서 날아와서 또 우리에 같혀서 사람들한테 모습을 보여주고 괴롭힘을 당합니다. 희귀동물이라고 잘 대해주는 건 사육사죠 하지만 관람객들은 안 그럽니다 오히려 괴롭히죠 사육사가 24시간 옆에 있을 수는 없으니까 동물들은 엄청난 스트레스죠 감옥에 같혀서 돌맞고 나뭇가지로 누가 장난쳐도 어떻게 할 수 없는게 돼는데 우리 입장바꿔 생각해 보는 사람이 됩시다. |
2012-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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