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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452 |
이지연 |
강아지를 파는용이나 먹는용이아닌 소중한동물로 생각하면좋겠어요 |
2016-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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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51 |
조은비 |
돼지나소를모잘라서강아지까지...살아있는강아지들을죽이고그것을먹는야만인들나중애테어나면똑같이짐승에게먹혀보길 |
2016-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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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50 |
조효정 |
양심의손을얹고삽시다.개는 가족이나다름없다
그냥 가족이다
외국처럼동물보호법 더 강화시키고
자격안되면 키울수없게하고
온가족원들이 다 찬성하고4주에걸쳐 보호소와서 입양에대한 절차와 공부도하고
그래야지 개장수여러분, 가족도먹을겁니까?
개식용 절대반대입니다
먹으니까 개장수가있지 먹지말아야된다고요 |
201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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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9 |
장밍키 |
개는 먹는 음식이 아님니다 제발 개를 먹지마세요 너무 눈물남니다 |
201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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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8 |
설향 |
말도 못하는 동물한테 뭐하는짓인지..절때 금지! |
2016-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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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7 |
호두마루 |
개 식용 이라니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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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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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6 |
김영찬 |
동물들도 지구상에 사는 생물입니다 가족같은 존재인데 그걸 식용으로 쓴다니 빨리 금지되야한다고 생각해야됩니다 |
201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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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5 |
이윤환 |
제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 해도 그러는거 아니다.....
진짜 반성하자 |
201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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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4 |
곽수지 |
정말 개 식용 하지말아주세요. 애초에 식용으로 키우는것도 그렇지만 정말 반려견을 함부로 잡아다 식용으로 만들었을지 모르는 개고기를 먹지 말아주세요. 가족과도 같은 반려견이었는데.. |
201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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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3 |
서혜미 |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6-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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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2 |
문시아 |
강아지들을고통과 불안 속에서 구해주세요. |
2016-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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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1 |
이예은 |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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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0 |
오새봄 |
식용개라는건 이세상에없습니다
식용으로 먹지마세요 부탁이에요ㅠㅠ |
201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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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9 |
하선 |
식용으로 먹지마세요 |
201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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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8 |
김영린 |
이른 아침 강아지 울부짖는 소리에 깨어 뒷골목으로 나가보니 까스통에 묵어놓고 때리는 아저씨 보고 신고했습니다. 울부짖던 소리가 한참이 지난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동네 분들이 나와 손가락질은 하면서도 함부로 신고하지 못하고 쩔쩔매던 모습.
강아지 왜 때리냐고 울며 뛰어나가던 언니, 여러번 하지말라고 하는데 아랑곳하지 않던 그 아저씨. 지금도 기억납니다.
다행히 주인을 모시고 와서 병원데 데려가 치료 받았는데, 그 아저씨는 경찰조서받고 저녁에 동네 돌아다니며 신고자 찾아다녔습니다.
그때가 벌써 17-8년 전입니다. 지금도 동물보호법은 강하지 않다는데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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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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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7 |
주호영 |
강아지는 사람을믿고 사랑하고있는데 어떻게 먹을수있죠??
강아지를 키우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마음이아프네요. |
2016-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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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6 |
조준규 |
우리는맛의즐거음이겠지만 개들은 끔직함이될수밖에........ |
2016-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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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5 |
김진아 |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서명합니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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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4 |
오승희 |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6-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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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3 |
백종연 |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
애완동물인 개와 식용 개는 절대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이를 깨닫고,
먹는 것을 거부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2016-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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