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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08 |
김세정 |
서명합니다. |
2009-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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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7 |
하숙진 |
서명합니다. |
2009-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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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 |
배연수 |
저도 사실은 생선을 무척 좋아해요
한편으로는 엄청나게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야겠어요
이제부터 정신을 차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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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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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
김유진 |
전 생선을 좋아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이
갑자기 어느날 내가 죽는다면 순식간에 죽어버린다면
얼마나 슬플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명합니다 |
2009-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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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 |
김정민 |
서명합니다 |
2009-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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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 |
양현진 |
낚시를 하고 고기를 놔 주더라도... 제발 여러분 낚시 하지 맙시다.. 정말 불쌍하지 않나요??? |
2009-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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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황정현 |
난 배고파서 눈 앞에 먹을것이 있길래 덥석 먹었는데 바늘이 내 목구멍 깊숙히 박혔다고 생각해보세요..ㅡㅡ; 그리고 그 바늘에 의해 내가 들어올려진다면.. 살이 찢기는 고통을 느끼죠... 특히나 초보자들의 경우 낚시바늘을 잘못뺴서 수많은 물고기들을 찢어죽이죠.. 살아있는 상태로 썰지를 않나, 끓이지를 앉나.. 니들이 생각해봐.. 매운탕 같은데에 니네 살아서 살려달라고 발버둥 치는데 그 팔팔 끓는물, 그것도 각종 양념이 가득한 매운 국물에 니가 산채로 담겨서 뜨거움에 고통스러워하다가 죽는다고 생각해봐라.. 손맛, 신선한맛.. 지랄하고들 자빠졌네.. |
2009-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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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1 |
김원경 |
그동안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는데 낚시도 반대운동을 하고 있군요,
맞습니다. 산 물고기를 왜 죽입니까?
그 작은 생명을 먹어서 뭐합니까?
그냥 자유롭게 살게 둡시다. 제발. |
2009-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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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오다희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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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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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
황세영 |
아 낚시는 생각을 못햇어요 ㅠㅜ
저희 아빠가 낚시를 좋아하셔서
저는 낚시를 아빠랑 같이하면 몰래 물고기 다시 놔주는데요..
그래도 낚시 하면 안됩니다 ,,,,, |
2009-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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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
이채리 |
주위를 둘러보면 인간으로 인해 고통받는 생명체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배려라는 게 여기에 어울리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배려가 필요한 세상인 것 같아요. 자연에 대한 배려, 동물에 대한 배려, 이러한 배려들은 곧 인간으로 귀결되겠죠. |
2009-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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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 |
김경미 |
동물을 사랑한다면서
낚시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적이 없었네요.
서명합니다. |
2009-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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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박인성 |
물고기들은 생으로 인간이에 의해 살생되죠.. |
2009-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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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 |
이진혼 |
동물도 인간처럼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크게 느끼는 존재입니다.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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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
박지숙 |
서명합니다. |
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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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
김아영 |
낚시나 사냥이나 똑같은 일입니다. |
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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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
오현정 |
사실 전 회를좋아합니다. 어부님들도 물고기 없으면
못사는거 압니다.저도 회없이는 못삽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그깟 배 하나 채우겠다고 수많은
물고기들을 죽여야 합니까?물고기도 엄연한 생명체 입니다! |
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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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 |
이해미 |
서명합니다 |
2009-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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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 |
이경미 |
서명합니다.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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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 |
김현순 |
서명합니다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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