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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08 |
최서윤 |
인과응보"" 불교에서, 과거 또는 전생의 선악의 인연에 따라서 뒷날 길흉화복의 갚음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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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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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심태인 |
정말 심하군요.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지만 세상에 태어났으면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목숨인데 그걸 함부로 없애다니 재가 당신을 낚시 해드릴까요.
제가 물고기를 좋아하지만 이렇게해서 죽일줄은 몰랐습니다.
낚시를 하는것은 당신의 재미를 위해서지만 물고기 들은 엄청난 두려움을 느낍니다.
지금 당신이 이글을 본다면 낚시를 그만 두던지 아니면 잡더라도 좀만 보고 다시 놔주세요.
그것이 당신의 죄를 조금이나마 없애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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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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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도상경 |
물고기가물에올라오면 바로고통없이죽으면모를까.. 좀잔인하내요 낚시도없어졋음합니다 |
2007-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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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이서영 |
물고기는 고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고기의 입주변에는 고통을 느끼게 하는 신경이 특히 많이 분포되어있는데 여기에 낚시바늘을 걸고 낚다니... 너무 물고기가 비참하게 죽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거 하나만은 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더이상, 낚시는 당신의 재미있는 취미가 아니라는 사실을.. 이것은 잔인한 행위입니다. 왜 인간들 때문에 많은 물고기가 고통받아야하죠? 왜 당신의 잔인하고 괴상한 취미때문에 많은 물고기들이 고통받으며 죽어가야하죠? 정말 제가 억울해요. 이 지구는 인간들만 살아가는 곳이 아니랍니다. 여러 생물체가 더불어서 공동체생활을 하죠. 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물고기들 뿐만아니라 동물들을 괴롭힘에 시달리게 할 권리는 없습니다. 낚시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 주세요. 물고기의 고통을말입니다. |
2007-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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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박혜진 |
물고기도 아픕니다..
저도 생선을 먹는 입장에서 할말이없지만..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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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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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홍정빈 |
저희집 앞에서는 생선가게, 생선비린내 , 거기다 영동시장 근처에 살기때문에
그러한 냄새가 더합니다.
아무리 물고기라도 살아있는 생명인데 .. |
200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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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김해송 |
저도 생선 먹기는 하지만, 좀 그렇네요. 허가를 받고 낚시하게 하는건 어떨지? |
2007-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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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허주연 |
세상에서 가장괴롭게죽는게
아무래도 물속에서 숨막혀죽는거 아닐까합니다...
물고기도 마찬가지로 숨을 쉬지못하고 죽어가잖아요....
전 물고기.....생선구이를 먹기때문에....할말이없네요...ㅠ |
200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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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박선미 |
물고기는 안아픕니까?
ㅠ.ㅠ |
2007-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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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정애림 |
자 척을 마음대로 만들어 자신의 물고기가 대어라며
자랑하는 사람들은 결국엔 사실을 숨겼을 뿐 어린 물고기들은
필요없는 죽임을 당한 것 뿐인 것이다. |
2007-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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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이다빈 |
당신들 딸 아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의 등가죽이 누군가의 날카로운 갈고리에 걸려 찢겨 올라온다고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재미있을까요? |
2007-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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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길예선 |
식용 아니고서야,
재미로 낚시하는 건 정말 아니다. |
2007-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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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김세은 |
그바늘 니입속에넣어버린다 |
200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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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이진교 |
낚시 바늘에 니그들 입도좀 넣어보자.... |
200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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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김나연 |
고통이 심할것입니다 ㅇ-ㅇ;; |
2007-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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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김옥희 |
인간의 놀이개감으로 저희들의 생명을 끊지 마세요 ! |
2007-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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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
정지순 |
일부 사람들은...물고기는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그런생각을 하는걸까요??? 소리를 안내서 그런걸까요??
살고싶어서 온힘을 다해 요동을 치는 그들은...소리를 낼수 없어서..몸으로 호소합니다..
날 죽이지 말라구요..나 지금 넘 고통스럽다구요...
한번쯤 생각해봤음 좋겠습니다..강태공님들...
작은 생명체에..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고통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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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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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허미선 |
서명합니다. |
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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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신아림 |
산채로 찢기고 잘릴때의 고통 ㅠㅠ |
2007-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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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안태영 |
서명합니다.. 물고기가 불쌍합니다.. |
2007-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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