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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1468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288 이예지 당신들에게는 그냥 작은 횟감일지 몰라도 물고기들은 도마위가 삶의 마지막 장소입니다 2007-09-19 수정 삭제
287 김상아 옛날부터 먹어왔다지만. 정말 낚시를 즐기지맙시다. 취미 특기 낚시질 써놓는 인간들보면 다 거기서 거기예요. 반성해야 합니다. 2007-09-14 수정 삭제
286 김윤수 서명합니다 물고기도 살아있고 느낍니다 당신들처럼 2007-09-13 수정 삭제
285 박은정 낚시가 즐길거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2007-09-06 수정 삭제
284 박혜경 결사적으로 반대합니다 ------------------------- 왜 알면서도 잘못됫단걸 알면서도 다들 모른척하나요. 이런 희미한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되야할까요 맛있으니까.. 돈되니까.. 이런말도안되는 변명을 정작 세계 대장쯤이나되는 미국놈들이 지껄이고나있으니.. 정녕 이루어질수없는꿈인가... 꿈일뿐인가요 2007-08-13 수정 삭제
283 강승아 낚시반대합니다 2007-08-07 수정 삭제
282 최마리 그래요. 그렇게 잔인한 행동 하면서 어디까지 잘 사나 두고봐요. 2007-08-05 수정 삭제
281 고미숙 '인과 응보' '뿌린 대로 거두리라' 제발 이세상의 모든 살생이 사라지기를 희망하며 서명합니다. 2007-08-01 수정 삭제
280 이서현 물고기는 인간이 없을때만 해도 아주편하고,자유롭게 살고 있었을 것 입니다.하지만,사람이 지구에 살자마자 자연이 바껴지고 있습니다.얼마전에 물고기의 내장을 꺼내고 있는걸 보았는데, 정말 잔인하였습니다.물고기는 말을 할줄 모르는줄 압니까?아닙니다. 물고기들도 그순수한 입을로 자기만들의 언어로 대화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더러운 인간의 손길에 잡혀,곤충이나,동물이나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있습니다.물고기도 사람처럼 너무 소중한 생명입니다.지금처럼 사람들은,낚시는 재미로(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하는 거지만,그 작은 물고기들에게는,생명이 걸린 일입니다.말이 않 통 한다고 너무 쉽게 죽이는 사람들,그성질 버리세요!물고기는 소중한 생명입니다.현지,회집이나 보통음식점에 가보면 물고기들이 많지요.인간들이 그 소중한 생명을 이용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아무것도 모르는 물고기들이너무 불쌍 합니다.이제 그 소중한 물고기들은,인간과같이 살아야 되는 권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제,그 소중한 생명들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친구같은 동물들을 아껴주십시오. 2007-07-31 수정 삭제
279 조민수 물고기가 우릴 낚는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무서울까요?숨을 못쉬겠는대 그곳에서 칼로 다지고 자르고...어쨋든 서명합니다! 2007-07-22 수정 삭제
278 박정희 운동을 하고 채식을 하십시오. 어차피 짧다고 하면 짧은 인생 그만 욕심부리고 조금한 생명이라도 제발 존중합시다 2007-07-21 수정 삭제
277 오미나 서명ㅠㅠㅠㅠ 2007-07-17 수정 삭제
276 박효정 서명해요. 그리고 TV에서 갓잡은 고기들 막 써는데 싱싱하게 보일지 몰라도 전 너무 싫습니다. 그런거 방영못하게 해주세요. 얼마나 더 맛있다고 그런 자극적으로 방영을 합니까? 마치 각자 집에가서 그렇게 해먹으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2007-07-04 수정 삭제
275 신지현 물속에 처박고 저렇게 똑같이 죽이지도 않고 몸에 칼집내고 그 거룩한 입에 뾰죽한 고리 걸고 끌어당기면 그땐 안하겠지 2007-07-04 수정 삭제
274 장정민 한생명을 잡아 죽이는 것이 취미가 되어선 안됩니다! 반대합니다!! 2007-06-28 수정 삭제
273 이유정 제집이 시골 바닷가 근처라 어릴적부터 낚시를 했었습니다..물론 아무런 죄의식 없이 했습니다..하지만 언젠가 tv에서 다랑어(일명:참치) 를 쇠갈고리로 찍어 오르는 것을 보는순간 너무 섬뜩했습니다..선분홍 피가 낭자하고..잔인함이라는 것은 말할수 없이 크게 보였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정말 살아있는 생명체는 고귀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이제부터라도 제발 먹는것에 대해서 좀 가려먹고.우리 채식위주로 먹으면 안될까요..그것이 지구를 살리고 가여운 아가들및 우리도 사는 길입니다.. 2007-06-22 수정 삭제
272 최지은 제발요 ㅠㅠㅠ동물들을 사랑합니다 이러다가 나중엔 동물이란 단어가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동물들을 사랑합니다.......... 사람보다도 더 똑똑하고 현명하고 착실한 동물들입니다 인간들은 동물만 도 못하죠 말하면 그게답니까??? 인간은 한마디로 또라이입니다........ 2007-06-19 수정 삭제
271 김태민 낚시 안해도 됩니다 낚시 안하면 죽기라도 하나요? 당신들은 즐거울지 몰라도 당하는 생물들은 얼마나 힘들지 생각좀 하고 사시죠? 2007-06-17 수정 삭제
270 악어 인간을 비롯한 모든 포유류는 통점이 있는데 반해 물고기는 없다고 합니다..아픔을 느끼지 못하죠..그렇터라도 생명체를 그렇게 장난하듯 다루는것은 잘못 된 일이죠..전 낚시를 아주 잘 다닙니다. 2회/월 정도..그때마다 잡은 고기는 전부 그자리에서 회로 먹습니다..물론 잔고기는 방생하죠.그냥손맛을 보는 낚시라면 다니지 않을듯 합니다..바닷가 갯바위서 대자연을 벗삼아 바다가 준 고귀한 음식을 감사히 먹을수 있죠..자리를 떠날땐 또 흔적없이 하고~ 무엇이 정답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무조건 잡어면 안됀다 아님 생명체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를 가진다면..동물이든 식물이든 마찬가지겠죠..대자연의 생명체에 감사할줄아는 맘으로 대하는 행위와 그렇치 않은 행위의 차이는 크다고 봅니다..낚시꾼들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생명체 포획이 아니라..쓰레기투기로요..이또한 자연에 감사할줄 모르는 행위겠죠.. 2007-06-14 수정 삭제
269 김재현 저는 아버지로 인해서 물고기 회도 좋아하고 낚시도 좋아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닙니다. 항상 회를 먹을때도 머리를 잘리고 피가나오는 장명을 생각 하는데 너무미안합니다. 그리고 낚시를 인해서 물고기가 죽어가는 데 해도 괞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지나칩니다. 물고기가 있어야 바다가 있지 없으면 우린 무었도 못합니다. 초딩5학년이 남김니다. 조금씩 줄여 나갑시다. 2007-06-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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