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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68 |
정선영 |
저는 낚시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낚시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직 너무 어려서 구경만 할뿐..?? 그래도 8살 때 딱 한번 보았죠... 아주 환상 적이 었습니다...쿡...지금도 생각하면... 삼촌의 낚시 좀씨....쿡...삼촌은 잡다가 놓아주는 것 같았어요.. 자세히는 못봤지만요... 또 다 자란 것만 골라서 잡더라구요... 또 6학년 정도 되었을 때 애들끼리 모여서 금호강에 갔어요.. 거기엔 아저씨들이 낚시를 하고 있더군요...아.. 자세히 낚시를 할려고 준비하는 사람과 다한 사람들만 말이죠...그 사람들 중 한 명이 잡은 물고기들은 죽어가기 일보직전...또는 살이 찢어져서 피가 흐르며 괴롭게 땅위를 뛰는 물고기...제가 낚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 장면도 떠오르더군요... 하하....;; 그래서 저는 하고 싶은 것 만 느끼면서 낚시 바늘만 구경할 뿐... 낚시는 안 할 거에요...여기서 다짐을 합니다!!! 제 글을 보는 분들 모두가 증인 입니다!!! (더군다나...전 여자라 못해여...) |
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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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샛별 |
낚시 하시는 분들, 잡아서 내가 원하는 품종이 아니면 놓아 준다고들 하시죠?
솔직히.. 그거 잡아서 탕에 긇여 먹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물고기 입 밑에 낚시 고리로 다 뚫어 놓고,
내가 원하는 품종이 아니니 놓아주자니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원하는 품종이 아닌 물고기는
얼마나 입이 아팠을까요?
한번이라도 생각 해본적 있습니까?
물고기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잡고 놓아주는게 아니라.
아예 잡지 않는 것이 물고기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
2007-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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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서명합니다. |
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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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수 |
그물로 잡는것과 바늘로 잡는것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합니다. |
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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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린 |
말못하는 동물이여도 통으로 썰면 고통을느끼는데.. 그생각을 우리가 느껴봐야됩니다.. |
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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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아 |
낙실안해봤ㅈㅣ만,,,,,,,회같은경우는살아있는걸통제로썰던데........!, 동물들생각은ㅇ해보지않으셨나요, 아아, 사진을못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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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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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선 |
저 가엾은 생명들도
낚시바늘로 잡힐때 그 고통은
사람으로치면 충치가난 이에 마취없이
시술을 당하는 고통을 받는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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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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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낚시 자체의 문제도 크지만 고기를 무작위로 잡아서 버리고 또 잡고...
이거 뭐하는 짓인지..재미로 생명을 낚다니..
돼지고기 소고기를 먹을때도 음식 남기지말고 감사하는 맘으로 드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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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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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진 |
저는 낚시 안해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살아있는 생선을 회치기 위해 칼로 자른다던가. 그런것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물고기는 아픔을 모른다구요? 살이 있고 피가 있는데 왜 모르겠습니까? 생명은 모두 소중한것 입니다,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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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원 |
제발,입장바꿔생각해보십쇼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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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
동물을 사랑하구 아껴줍시다~~~~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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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희 |
서명합니다.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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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정지은 |
인간은 참 내숭을 잘떠는 동물이네요^___^이세상에 물고기 한번도 못먹어본 사람이 있을까?..말만 번지르르...물고기는 우리역사가 맨처음 시작했을때 우리의 주식이였다..그렇기에 좀 먹는거?? 그래 이해한다..기름으로 때죽음..그냥 닥치는대로 다잡아서..... |
20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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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가민 |
서명합니다. |
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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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이정은 |
생명있는 동물 하찮게 생각하지 맙시다 |
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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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이서영 |
제발..말못하는동물들이라고 그러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 |
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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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김정은 |
백번 천번이라도 서명합니다. |
2007-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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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
니 입에 낚시바늘 걸어서 당겨올려 봐라!..... 하나만알고 둘은모르는사람도 있네. 그냥 그물로 상처내지 않고 잡는거랑, 하나씩 낚시바늘 입에 걸어 당기는거랑 똑같습니까?... 당신이라면 혼자 입에 바늘걸려 당겨지며 죽고 싶습니까?? 아니면 차라리 다른 동료들과 큰 그물에 싸잡혀 상처고통이라도 없이 죽고 싶습니까? |
2007-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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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은진 |
저도 생선을 먹는 사람으로써,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서명만을 하려고, 여긴 그냥 지나가려 했으나, 어이가 없네요. 시정하실 의견이 있으시면 정중하게 사이트 운영자께 당당하게 말씀하시지, 왜 비겁하게 서명란에 반대글을 올리시는 거죠? 처음부터 이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시지 말던가요. 어의없어. |
2007-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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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
참,, 금진훈님 말에 동참합니다 쩝.. 솔직히 따지고보면 여기 글올리시고 있는분들 생선 안 드셔 봤어요? 따지고 보면 텔레비전에서 낚시 프로그램 하는건 머죠? 우리들은 구석기, 신석기때도 생선, 동물을 잡아 먹으며 살아 왔는데 지금와서 어쩌자는 겁니까 ㅡㅡ 개고기 반대는 그렇다 치더라도 낚시 반대는 어의가 없네요 |
200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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