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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772 |
김예미 |
반대합니다 |
2010-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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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 |
백민지 |
반대합니다.
가두지 마세요.
멀리서 지켜보세요.자연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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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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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0 |
김희정 |
반대합니다 |
2010-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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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9 |
신도경 |
반대합니다.. 인간도 고향에서 살고싶은데 동물들을 억지로 잡아와서
가족들과 떨어뜨린다니...말도안됩니다.. |
2010-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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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8 |
최사랑 |
아이들에게 교육상 명목으로 동물원에 데려가는데 사실상 자연을 누리며 뛰어다녀며 살아가야 할 동물들이 철장 안에 갇혀 축 늘어져 있는 모습은 동물에게는 두말 할 것도 없을 뿐더러 아이들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제발 교육을 바꿨으면 합니다.. 정말 3D 텔레비젼도 나오는 마당에 왜 말 못하는 동물들을 잡아서, 가둬서 이렇게 해야할까요? 이젠 바껴야할 때입니다. 우리도 데이트 한 답시고, 놀러간답시고 동물원 방문하는 행동 그만합시다.. 우리의 잠깐 1년에 1번도 갈까말까 하는 그 눈요기 때문에 수많은 동물들이 이렇게 고통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수요가 없어야 공급이 없는 법입니다. 협조해주세요!! |
2010-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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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7 |
원선화 |
반대 반대 반대 결사 반대. 기술도 발달했는데 이젠 3d 4d로 하라. |
2010-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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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6 |
최지현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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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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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5 |
김한주 |
동물을 자연으로 보내주세요....새로운 주인의 품으로 보내주세요,,제발 동물에 값어치를 붙이지마세요 인간을 사고팔던가요? 아니잖아요 동물들도 똑같은겁니다...우리도 원랜 동물이잖아요 같은 동물끼리... |
2010-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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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4 |
김민선 |
서명합니다!! |
2010-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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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3 |
최봉석 |
TV에서 봤는데 동물을 잡을때 뭐 마취총 같은걸로 잡던데...하여튼간 반대할래 |
2010-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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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 |
차지은 |
자유를줘야함 |
2010-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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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1 |
김정은 |
인간과 같이 자유를 주라! |
201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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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0 |
박하연 |
반대합니다. |
2010-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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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9 |
김해나 |
저도 동물원가서 동물들 보는 걸 좋아하지만 그럴때마다
드는 생각이 얼마나 답답할까...입니다
자신이 원래 살던 곳에서 사람들에 의해 강제로 갇혀 잇어야만 하는,,,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고 동물원을 철거 해주엇음 합니다.
서명합니다. |
2010-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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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 |
박수현 |
동물들한테도자유를주세요 |
2010-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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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 |
김도욱 |
동물원자체는 반대하지않습니다만
서울같은곳의 큰동물원등과달리 지방의 작은동물원등은 환경도 너무나않좋고
좁은공간에 갇혀있어서 동물들이 너무힘이없어합니다
어느동물원이든 마찬가지인것은 우리같은곳에 분명히먹이를 주지말라고하는데
과자를주는것이 너무나 당연화된 사람들의생각입니다
어떤아저씨는 제가 먹이주지마시라고 하니까 오히려 화를내시더군요
우리에 과자를던져데는 사람들이 너무많습니다
동물원자체보다는 개선이필요합니다 |
2010-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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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6 |
꽃돼지 |
동물원 반대에 서명 합니다.
끝없는 자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던 동물들.
좁은 우리안에 갇혀서 정신병으로 점점 미쳐가는 동물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사람의 호기심을 충족 시키기 위해 죄도 없는 동물들을 철장안에 가둬놓고 자기만의
시간도 갖지 못한채 사육사의 말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사람들의 눈요기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더이상 막무가내로 드넓은 자연에서 동물들을 빼앗아 오지 맙시다. |
2010-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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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 |
김수아 |
동물은 동물답게
자연에서 뛰놀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동물들이 우리안에서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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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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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 |
강경희 |
자연의 법칙을 따라야 합니다.
야생은 자연으로 돌아가고
창살과 학대로인한
동물쇼에 출연하는건 잔인합니다.
얼마나 학대를 받았으면 동물답지않은 행동을 합니까. |
201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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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
이송희 |
아무죄없는 동물들을 같다가 사람들 재미로 철장안에 갇어둔다면 누가 이세상을 살고싶어 하겠습니까 동물의 입장을 생각해주지 않고 자기좋다고 하는 동물학대는 이세상에사는 사람으로써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동물농장에서 보니까 아무 죄없는 개를 가져다가 물뿌리고 삽으로때리고 음식물쓰레기를 밥이라고 주고 작은칼로 털을 깍던데 그게 동물을 위한일입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그걸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이런 사이트 동물농장같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망정이지 없었으면 이세상 동물들은 다죽고 지금쯤 남아있는것도 없을것입니다. 서명합니다 |
201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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