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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08 |
박소현 |
낚시하는 인간들 정말 싫습니다.취미가 그딴거 밖에 없나요?? 자기입속에 낚시바늘 한번 꽂아보세요! |
2006-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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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권효정 |
서명합니다 |
200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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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조은영 |
서명합니다 |
200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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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권효정 |
낚시 바늘에 걸리면 얼마나 아플까....
인간은 취미로.재미로 하지만
가엾은 물고기들은 인간의 재미로인해 목숨을 받칩니다..
정말 인간이라는 동물은 해도해도 끝이 없는 잔인함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인간들아..이제는 착하게 살자~ |
2006-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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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박진희 |
저도 낚시 두어번 따라가봤는데 지렁이도 못꿰고 물고기 한마리 잡았는데 바늘도 못빼겠더라구요. 정말 많이 아프겠다 생각했었는데...
인간은 너무 많은 생명체에게 고통을 주는 존재군요. ㅡㅡ; |
200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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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신세미 |
살이 찢겨져 나가는 고통을 아세요 ??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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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강연주 |
반대! |
2006-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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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변아름 |
제가 동물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정말 어렸을 때부터 항상 느꼈던 거지만
낚싯바늘에 물고기가
걸려서 올라올 때 그 때 얼마나 아플지,
또 낚싯바늘을 뺄 때도 막무가내로
막 빼버리는 그 때의 고통은 또 어떨지
정말 걱정되었습니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동물들을 이렇게 괴롭히는 겁니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발 좀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네요. |
2006-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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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김지향 |
절대 반대합니다.. |
200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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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서혜련 |
낚시 반대 서명합니다 |
200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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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박은경 |
제가 이해안가는 부분중에 또하나가 여기 있네요. 낚시하는 사람들 증오스럽습니다. 취미? 그딴말 꺼내지도 마세요. 남의 생명을 가지고 자신의 심심풀이땅콩마냥 할 자격은 없습니다. |
200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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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마리보이조 |
동물의 한계는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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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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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조선미 |
취미생활을 한답시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 반성하십시오.
물고기도 한생명체 입니다 . 엄연히 바다라는 곳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물고기들인데 왜 인간들의 쓸데 없는 낚시질 땜에 죽어야 합니까
생명을 소중히 여겨 보십시오!
낚시 반대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명에 참여 했음 합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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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김해리 |
낚시에 관해선 깊이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윗 글을 읽어보니 맞는 말입니다. 물고기도 보호받아야할 이땅의 생명체입니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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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이수연 |
반대합니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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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이상은 |
사람들이 낚시한다고 하면 고상한 취미라고 생각하고 물고기들의 고통은 생각도 못했었는데..진짜 미안해집니다,...반대합니다ㅠㅠ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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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임유진 |
저수지같은곳에 물고기를 모아놓고 물을 빼서
사람들이 그곳에서 물고기잡기 대회 이런것을 하는것을 보면.
정말 살육의 현장입니다.
물고기를 손으로 움켜쥐고 좋다고 활짝 웃고 있는 인간의 얼굴을 보면.
정말 구역질이 올라옵니다. 죽임을 당하는 물고기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인간의 잔인한 모습. 우리는 도대체 이 벌을 어떻게 다 받아야 할까요.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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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박지은 |
절대반대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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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구다은 |
서명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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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장신애 |
낚시를 취미생활로 여기는 사람들! 적극반대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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