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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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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형 |
낚시 뿐만아니고 회집에서 칼부림을 당하는 물고기를 보면 죄책감이 듭니다.너무 불쌍하고요.
취미생활을 통해 생명죽이기를 하고 있는것에 반대서명을 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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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이헌욱 |
생명사랑.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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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경 |
저도 한 때 가족들과 낚시를 하러 다녔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잘못된 행동인 것 같네요. 낚시바늘에 입이 매달린 채 질질 끌려오는 물고기들..그 고통이 얼마나 클까요.. 그리고, 양식장에 가둬둔 채 낚시방을 하는 사람들.. 당신들 물은 갈아줍니까? 밥은 제때 주나요? 동물입니다. 당신들이 생각할 땐 어떨지 몰라도, 엄연한 생명체라고..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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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나 |
사람도 아닙니다!!!!!!!!!!!!!
빨리구해주세요 ㅠㅠ |
200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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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 |
우연히 열대어를 키우게 되었습니다.키우면서 느낀점은 다시는 키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다른 나라에서 채집되어져 온다는 것을 알았고 그건 좋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원해서 키운것은 아니지만 지금 열대어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랍니다.
물고기들도 공포를 느낍니다. 그리고 사랑도 압니다. 먹이를 줄때마다
쪼로로 오는 것을 보면서 생명이란 뭐하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재미삼아 그들을 잡는 것을 그만하십시요. 당신들은 취미삼아 재미삼아 하는 것이지만 물고기들에겐 생과 사를 가르는 일입니다. |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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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이지연 |
아....그렇군요....반대합니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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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화 |
불교에서는 인과관계를 중시하죠..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다고요.. 작년 봄인가? 여름인가? TV에서 "안면기형 환자들의 고통"을 다룬 프로가 있었습니다. 그 프로에 안면기형을 가진 어린 남매가 나왔는데... 남매의 얼굴은 한 눈에 보기에도 물고기의 형상을 닮아 눈이 툭 튀어나와 있고.. (잘 때도 눈을 못감고 잔다고 보호자인 할머니가 측은해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 남매의 집이 낚시도구를 판매하는 곳이었어요. 화면에서 그걸 확인한 순간 섬뜩한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극단적인 비유일 수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그것이 결코 평범하게 보이지 않았답니다. 절박한 생계의 문제가 아니라, 그저 재미로 생명을 죽이는 일은 결국 자기자신이나 그 후손들에게 치루어야 할 죄값으로 돌아온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장면이었어요.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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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
반대합니다 |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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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지 |
... |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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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정 |
제가 채식을 한다고 하면
그런데 물고기는 왜 안먹느냐며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물고기가 야채입니까?
물고기도 찌르면 피가 나고
낚시바늘에 입술도 찢겨지며
회로 떠지기 위해 칼자루에 머리가 가격되기도 합니다..
말도 못하고 소리도 안내고 울지도 안고 표정이 없다고 해서
죽을때 아무 생각이 없는듯 느껴지십니까..
그들을 자르면 피가 철철 납니다..
마치 우리의 주둥이를 틀어막은채
팔목을 잘라내면 피가 철철 나듯,
생각해보십시요,,별 다르지 않습니다..
잠깐의 사냥의 희열과 산채로 먹기위해 벌어지는 낚시,,
더이상 당신의 탐욕으로 그들의 생명을 장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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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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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망 |
ㅠㅠ |
200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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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미 |
낚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수있습니다. 저역시도 낚시 해봤지요.
그런데... 사람좋자고 하는 일들치고 좋은 경우보다는 좋지 못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낚시란것이 낚아챌때의 쾌감을 맛보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인간의 쾌감을 맛보자고 수없이 많은 물고기들이 고통을 겪는것은 안타까운일입니다. 저도 낚시터에도 많이가보고 그랬지만 그냥 어른들 하는것이니 별 생각없이 다녔지요.. 하지만 이제 앞으로 낚시 안할랍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개의 생명에라도 고통을 줄일수있다면 거기에 동참하고 싶네요. 닭,돼지고기가지고 시비걸지마세요. 다 먹지 않습니다. 한 녀석의 고통이라도 줄여진다면 좋겠네요.. |
200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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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백주영 |
우리가 행하는 무의식중에 당연하게 해오던 행동들이 다른 누군가
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면, 한번쯤 그들의 입장에서 아픔을 느껴
봤으면 좋겠습니다.
무심코 소고기,돼지고기 드신다면 한번쯤 평생 우리에서 옴짝달짝
못하고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통속에 죽어간 동물들을 생각해주세요. |
200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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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손혜진 |
살생하는 게 진짜 취미 맞습니까?
당신들의 재미가 한 생명을 얼마나 큰 고통과 두려움을 주는지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제발 다른 비야만적이고, 비폭력적인 다른 취미를 좀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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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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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
사람들이 건망증을 가진사람보고 속히
붕어대xx 이러는데 물고기도 엄연한 생명입니다.
함부로 다뤄서는 안되는 것이라생각합니다.
걔네들도 우리사람처럼 생각과 감정이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낚시 말고도 고래를 잡는것과 돌고래 들을 잡는것은 정말 못할
짓입니다. 서명을 하고 있지만 인간이 정말 악의 상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군요...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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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
재미로 잡았다가 풀어준들, 이미 낚시 바늘에 찔리고 상처입었을거 아닙니까??
육식을 끊기는 쉬웠는데.. 어류는 아직 완전히 끊진 못했습니다만,
더 노력하겠습니다!
손맛? 재미를 느끼기 위해 다른 생명에서 고통을 주는것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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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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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희 |
사냥. 낚시...취미라고 하기엔 너무 잔인합니다...다른 동물의 생과사를 가지고 취미라니요...늘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입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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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주 |
약속합니다...우리 인간들 반성합시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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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영 |
티비 볼때마다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끔찍해서 자세히 못보겠더군요.
정말 반대합니다. |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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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형 |
저요 티비에서 외국에서 상어 죽이는 것 봤는데
너무 불쌍해요 바늘같은 걸로 콕콕 찔르고
인간들이 물 속에 들어가서 숨을 못 쉬는 그런 답답한 기분
아시죠?
동물들은 그 반대예요 물 바깥으로 나와서 숨을 못 쉬고 너무 답답하고
그런 고통 겪게 만들지 말아주세요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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