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8 |
박선영 |
생명은 어떤 것을 막론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
2006-01-31 |
 |
| 27 |
진민주 |
개고기를 비롯한 식용으로 죽어가는 동물과 함께
낚시로 희생되는 죽임의 수도 줄여가야합니다.
생명존중의 개념을 상실하지 맙시다. |
2006-01-27 |
 |
| 26 |
김륜섭 |
낚시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생명존중의 미덕을 상기합시다. |
2006-01-24 |
 |
| 25 |
이경민 |
말 못하는 물고기라해서 그 생명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어류에게 고통을 주는 낚시는 사라져야 마땅합니다. |
2006-01-24 |
 |
| 24 |
김아람 |
생명은 어떤 것이든 소중합니다. 낚시나 사냥과 같은 다른 생명을 해하는 일을 취미로 삼고 직업으로 삼는 것은 죄를 짓는 일입니다.
사람도 동물의 한 종류에 불과합니다. 다른 동물들처럼 생존 본능을 위해 사냥을 하거나 낚시를 한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인간들은 너무나 잔인하게도 취미의 하나로,또는 여러 돈되는 직업 중 하나로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너무나 슬픈 현실이 빨리 사라지길 희망합니다!!! |
2006-01-23 |
 |
| 23 |
강명지 |
취미가 낚시라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왜 허구많은 일들중 하필이면 생명있는것에 괴로움주는 행위로 여가를 즐길까? 살려는 혼신의 몸부림을. 고통의 몸부림을 그들은 손맛이라 말한다.도무지 이세상 어디에도 인간 아닌것에 대한 연민은 없는듯 하다.
제발 사람들이 타생명체의 소중함을 부정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
2006-01-23 |
 |
| 22 |
염정아 |
반대합니다 지구상에서 어떤 생물이 인간으로 인해 고통받는다는것에.. |
2006-01-18 |
 |
| 21 |
김광훈 |
나는 내가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부끄럽습니다.
나는 내가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솔직히 나는 내가 인간인 것이 죽고 싶을 만큼 싫습니다. |
2006-01-15 |
 |
| 20 |
진보라 |
수의학 박사이고 Ph.D인 Michael Fox 박사에 따르면, “어류가 [사람에게 들리게]소리지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고통과 고뇌를 느낄 때, 그들의 행동만으로도 그들이 낚시바늘이나 그물에 걸렸을 때 겪는 고통의 증거로 충분하다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들은 빠져나오려고 투쟁하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이 살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라고 합니다. 그들도 고통을 느낍니다. 그들을 자유롭게 해줍시다! |
2006-01-10 |
 |
| 19 |
한은실 |
뭐, 먹으려고 몇개 잡는건 뭐라하진 않죠..
동물들도 서로를 잡아 먹으며 균형을 마춰 사니까요.
하지만, 왜 잡고 놓아주고 그런짓을 합니까??
그리고! 살아있는걸 그자리에서 잔인하게 칼로 토막을 내다니요!
칼에 상처가 나서 꿈틀거리는걸 보고도 그걸 막 씹어먹다니요!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겁니까??
바늘에 입이 찔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아플까요? 과연 인간은 그 고통을 견뎌낼 수 있을까요? |
2005-12-16 |
 |
| 18 |
한윤수 |
정말루........
낚시 하고싶으면...니네몸으로 하세요..먹고싶으면....
좀 참으세요 네??!!
사람이 분수를 지키면서 살아야지 |
2005-12-13 |
 |
| 17 |
권연진 |
인간으로 인해 고통받는 모든 다른 생명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
2005-12-11 |
 |
| 16 |
김연경 |
낚시 방송 볼때마다 참 혐오스러웠는데 저들은 자랑스러워 하더군요.
반대 합니다. |
2005-11-30 |
 |
| 15 |
김신혜 |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일도 취미라고 할 수 있습니까? |
2005-11-29 |
 |
| 14 |
오명희 |
낚시는 왜 하는 것입니까? 먹을 것이 없어서 물고기라도 잡아먹기 위해 하는 것입니까? 그게 아니라면 다른 유희를 찾으시지오. 당신의 조그마한 유희을 위해 왜 불쌍한 동물들이 피를 흘려야 합니까? |
2005-11-18 |
 |
| 13 |
김경숙 |
낚시는 생명체를 상대로 한다는 점에 있어서, 다른 취미활동과는 분명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그 생명체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주는 이런 행위가 과연 정상적인 여가 활동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생계로서의 어업의 문제와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2005-10-31 |
 |
| 12 |
김세원 |
=====================================================================
제목:물고기를 죽이는 낚시꾼들에게 고함!!
낚시꾼들이여. 그대들은 이것을 명심할지어다!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물고기를 잡되, 절대 물고기를 죽여선 안 된다는 것을....!!
먼저 본인은 낚시꾼들에게 아무런 감정도 없음을 밝힌다.
낚시....본인은 얼마전부터 낚시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저 물고기들이 입속을 뜷는 아픔을 느끼면서 또 물속에서 나와 숨을 못 쉬는 그런 갑갑한 괴로움을 겪어야하는지....저 가엾은 물고기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저런 고통을 겪어야하는냐고 단지, 쾌락을 위해 저 물고기가 희생되어야하느냐고....
(그래서 본인은 낚시채널은 아예 안 본다.)
물론 낚시꾼들의 심정은 이해한다. 손목이 저리면서까지 물에 빠질지 모를 위험에 맞서면서 대물의....일명 손맛이 주는 쾌락을 느끼기 위해 또 그걸 잡고 자신의 한계력을 넘은듯한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끼기 위해 낚시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낚시꾼들이여. 당신들은 생계를 위해 물고기를 잡아야 하는 어부가 아니다.
당신들이 한번 물고기입장이 되어 생각해보아라! 당신들은 그 고통을 아는가? 물론 본인도 물고기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텔레비전에서 볼때 그 물고기가 숨을 가쁘게 쉬면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고통을 충분히 공감한다.
내가 낚시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물고기를 잡았으면 도로 바다에 놓아줘라. 물론 대물이라면 성취감을 한껏 느끼고 기념사진도 찍고 자를 재서 물고기가 몇센티인지 안 다음에 놓아줘라. 만약에 물고기가 죽었어도 먹지는 말고 바로 바다에 놔줘라.
그렇게 회가 먹고 싶다면 회센터나 수산시장에 가서 회를 사 먹든지 해라.
몇달전 kbs무한지대큐에서 플라잉낚시하는 사람을 봤는데 그 사람은 물고기를 잡은 즉시 바로 놓아준다. 그리고 다치지않게 놀라지않게 섬세하게 다룬다.
이 얼마나 진정한 낚시꾼인가.
물론 모든 낚시꾼들이 물고기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하지않는다.
위의 낚시꾼처럼 잡은 것을 바다에 도로 놔주는 선량한 낚시꾼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물고기도 엄연한 한 생명이다. 소중한 생명이란 말이다.
생명을 해치는 것이야말로 큰 죄악이다. 하지만 생계를 위해 생명을 해치는 것과 쾌락을 위해 생명을 해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다시 말하지만 당신들은 어부가 아니다. 단지, 쾌락만을 위한 물고기를 잡는 낚시꾼들이다.
즉, 처음에 말한대로 낚시꾼들이여. 당신들은 쾌락을 위해 물고기를 잡을 권리는 있지 죽여서 먹을 권리는 없다.
같은 인간으로서 부탁하는데 잡은 물고기를 도로 바다에 놔두어라. 혹시 누가 알겠는가. 덕을 쌓아서 나중에 아주 좋은 일이 생길려는지....
(참고로 본인은 사냥꾼들도 아주 혐오한다!)
=====================================================================
제목:위 글의 내용에 따지는 분들에게 보내는 반박문
먼저 참고로 전 초딩이 아니거든요. 1980년 7월 13일생입니다.
알지도 못 하면서 함부로 초딩이라고 하지 마시죠. ^^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정중히 사과하지 않았습니까? ^^* 충분히 생각하고 썼는데요. ^^* 그리고 제가 쓴 내용을 잘 읽지않았나봐요. 제가 쓴 글중에 물고기를 잡아먹는 사람보다 놔주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했습니다. 물론 님 말대로 낚시가 생계인 사람들이 많겠죠. 그치만 그 사람들도 결국은 물고기만 낚는 낚시꾼들입니다. 잡아먹는 낚시꾼들이 아니라고요. 님말대로 낚시가 생계인 낚시꾼들도 물고기를 잡아먹어야 되겠네요. 하지만 그분들도 물고기를 놔 줄 수 있다 이 말입니다. 뭔가 오해가 있는 모양인데 시장에서 생선사다먹는거하고 낚시로 물고기잡아먹는거하고 얘기주제가 틀리지않습니까~! 저도 생선을 조금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시장에서 사다먹지 낚시로 함부로 물고기 잡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 물고기죽이는거를 문제삼았지 더 넒게해서삼아서 함부로 쓰레기버리는거까지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뭘 반박하실려거든 자세히 읽고 하세요. ^^
다시 한번 주제에 맞지않게 글 쓴점 사과드리겠습니다. 위에 제가 쓴 글에도 분명히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어쩔수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제 말은....생계를 위해 물고기를 잡은 어부와 취미를 위해 물고기를 잡은 낚시꾼들은 분명히 다릅니다. 어부는 돈을 위해 물고기를 잡아먹지만 낚시꾼들은 단지 손맛을 위해 물고기를 잡잖아요. 어부와 낚시꾼은 분명히 다릅니다. 우리 일반인들은 수산시장에서 생선을 먹는 것은 어부가 잡아준 물고기를 사다먹는 것이지 낚시꾼처럼 직접 잡아죽여서 먹는게 아니잖습니까. 또 말했지만....분명히 물고기를 놔주는 선량한 낚시꾼들이 더 많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한 낚시꾼들은 일부분에 속합니다. 그 분들에게 제 뜻을 전하고 싶어 이 글을 올린겁니다. 기분나쁘셨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아, 제가 말 실수했습니다만. 원래 어쩔수없다라는 표현을 쓸려고 했는데 죽은 물고기를 놔주라는건 화장한 우리 뼛가루를 물에 뿌리는 것처럼 그냥 명복을 비는 의미에서 쓴 글이지 결코 쓰레기투하해서 해양오염시키자는 글이 아닙니다. 그리고 죽은 물고기시체를 바다에 던다른 육식어류들이 어차피 잡아먹을건데 해양오염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TV동물농장이나 동물의 왕국을 보면 알잖습니까?
; |
2005-10-20 |
 |
| 11 |
임지원 |
아 저 해산물 너무좋와하는데..회도 ㅜ오늘도 생선많이먹었는데..
반성하고싶네요.
매일 채식한다한다하고, 고기를 버리지 못하는 나 ㅜ
너무탐욕스러운것같네요.
세상의모든 고통이 사라지기를.
물속친구들에게도 평안을. |
2005-10-09 |
 |
| 10 |
문성아 |
옛날엔 먹을게 없어서 낚시를 했다 치지만 요즘은 거의 취미생활로
그저 즐기기 위해서 낚시를 하잖아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뿌리고 던지는 떡밥으로 인해 점점더 악화되어가는
환경오염도 무시못합니다 그리고 요즘 낚시해서 잡은 물고기 드시는분
몇몇이나 되시나요? 그저 손맛을 느끼고자 하는 낚시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2005-10-06 |
 |
| 9 |
최은영 |
낚시 해서 고기 잡아먹지말고 고기의 영양분이 들어간 채소나 먹읍시다!
당신들 입에 지금 바늘 꿰어보세요! |
2005-10-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