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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52 |
김수민 |
동물원 가는것을 즐거워 했었는데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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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1 |
백주영 |
야생에서 뛰어놀고 싶은 동물들이 왜 그래야하지,,?
동물원에 가도 신나지않아 동물들표정이 진짜 너무 불쌍해서
이러지마 제발 ㅡㅡ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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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 |
송혜진 |
동물에게도 자유가 필요합니다
동물도 사람처럼 자유의 생활이 필요로합니다
그에 따라서 동물들의 공간도 필요합니다.
어서 동물의 세계로 돌려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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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9 |
양혜지 |
적당히 합시다 절대 반대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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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8 |
이혜인 |
인종마다 잡아와서 매일 똑같은사료주며 더우면 얼음주고 추우면 이불주며
창살에 가둬놔야합니다.. 야만적입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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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7 |
강현정 |
서명합니다!! |
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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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6 |
임예지 |
입장을 바꿔 생각해 봅시다 .
동물원은 동물들에 교도소나 다름 없을 것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밥이나 주고 자기에 주관없이 인간들에게 복종하며 살아가야하는 동물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는지요.죄도 없이 갇혀살아야하는동물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한번 못햇는지요. 동물원에 오가는사람들이 장난으로 던지는 돌과동전을 먹고 병이 생겨 죽어버리고, 재발 동물들좀 그냥 내버려 둡시다, 야생에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동물들입니다., |
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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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 |
김희지 |
동물원 반대 운동합니다
동물을 가둔다니...
자신이 보고싶다고 이 아이들을 가둔다니...
누군가 너가 너무 특이하게 생겼다고
너는 장애인이라고
우리에 가뒤놓고 구경하면 좋겠습니까? |
2010-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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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 |
김태환 |
동물들도 우리 사람들도 모두다 똑같은 동물입니다 다만 우리가 더 똑똑하고 생각하줄 알고 도구를 사용할줄 알아서 다른 동물들을 무시하는거죠 저는 그거에대해 정말 화가납니다 특히 동물원이란 자체가 틀린겁니다 동물들이 갇혀있는 모습을 보고 한사람은 '저런 무서운 동물아 저 우리에 갇혀있어서 다행이다'하지만 다른사람은'우린 자유로운데 어째서 재내들만 자유롭지 못한걸까?'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사람이 말했는데도 생각이 다르죠? 하지만 재생각에는 이 생각을 하나로 통일 시키면 좋겠네요 '동물원은 사라져라!'라고 모두다 같이 외치고 십습니다. |
2010-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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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 |
송혜미 |
불쌍해요 .. 너무나 |
2010-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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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2 |
김민지 |
반대합니다. |
2010-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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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 |
김혜원 |
그렇게 이애들 우리안에 가둬놓고 보고싶으면 지네가 들어가서 서로 구경하던가
이애들이 지네 구경거리야?그렇게 구경할게없데?그럼 지 뇌구조나 뜯어보던가 뇌에 뭐가박혀있길래 이딴짓들이나하나.
왜 자연에서 어울려사는 그애들을 우리안에 가둬놓고 난리야.
사육사들 지네가 이애들을좋아한다고?아주 지랄들을해라
이애들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이딴짓하면 안되지.
그리고 강아지.고양이.소.말 등..이런애들을 동물이라고 하지?그럼 인간도 동물이야 쓰레기들아.
진짜 사랑한다면 그애들다 풀어주고 지네가 들어가서 죽을때까지 그안에서 살아보던가.
뉴스기사에 동물학대나 이애들에 대한 이야기 나오면 진짜 살인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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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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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 |
이주화 |
동물 학대하는 인간들 모두.... 똑같이 당해봐야 된다.... 없어져라.. |
2010-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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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 |
김영주 |
동물원이 아닌 동물들만의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모든동물들이 함께 안전하게 사는곳...세링게티초원같은...그곳도 밀렵이 난무하지만...밀렵이없는 정말 자유..그들만의 세상..을 주세요...인간은...그저 바라만보고...ㅠ |
2010-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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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8 |
김은옥 |
동물이 무슨물건이예요?
전시하는것도아니고모야진짜 |
201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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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 |
유민지 |
동물들에게도 사람처럼 자유가 필요한 법입니다. 동물들이 하루종일 아니, 평생을 갇힌 밀폐된 공간에서 산다는 것은 사람이 하루종일 평생 방안에 갇혀서 죽을때까지 사는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당연히 정신질환도 보이고 야생성을 잃게 됩니다. 동물은 동물답게 본능을 잃어버리지 않고 살아갈때가 가장 아름다운것입니다. |
2010-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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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 |
김수경 |
서명합니다. |
2010-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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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 |
송태일 |
적어도 인간이 살기위해 먹어야 한다면 어쩔 수 없는 생존의 문제일지 모르겠지만
살다보면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동물원에서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인간의 삶이 있듯이 동물도 동물만의 삶이 있지 않을까?
이것도 인간의 짧은 생각이라면 더큰 자연 앞에 한없이 작아지는 인간은?
아무튼 나이가 들면서 자꾸 생각나는 것은 다른 존재와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이
그리워 지는것은 무슨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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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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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4 |
노수아 |
왜 영화 혹성탈출에서 이와같은 시나리오가 있지않나요??
정말 모든일들은 입장을 바꿔 생각해봐야,
일단 자기도 그 일을 당해봐야 뼈저리게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들이 식인동물들도 아니고, 아무런 피해를 주지않았잖아요.
저도 어렸을떈 몰랐습니다.
그냥 난생 처음본 동물들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서 여러가지를 알게되고 나니 다른생각이 들더라구요.
동물원. 진짜 그 안에 있는 동물들이 얼마나 답답할지 .
그렇잖아요, 본인이 집에만 갇혀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또 그집이 무슨 수백만평에 아주다양한 먹거리들과 놀이거리들이 있는것도아니고..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원이 몇평인가요??
그곳엔 제가 말한데로 수백만가지의 먹거리와 놀이감이있나요??
말도안됩니다.
진짜 인간이 무슨권리로 그들을 잡아 가두고 감금합니까??
동물들 나오는 프로그램들이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는거지만 그 프로그램들도 동물학대에 한몫한다는생각이드네요..
자신들이 생각하는대로 동물들 옆에 말풍선 재미나게 집어넣고..
그럼 어렸을때 저처럼 그냥 그 동물들이, 그 말풍선이나 나레이션말듣고선
아, 저 동물들 되게 행복해보인다. 아 재밌어보인다.
이렇게나 생각하고 말겠죠..
진짜 우린 권리없어요.
진짜 너무 야박합니다.
단지 힘없고 말못한다고 동물들을 이용하는게 진짜 너무 말도안됩니다. |
2010-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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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3 |
김병걸 |
저들은 얼마나 밖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고 싶을까. |
2010-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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