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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35 |
김소정 |
서명합니다 |
2009-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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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 |
최탐 |
어렸을 때 집 앞 마당에 끌려왔던 노루가 생각납니다.. 어른들이 노루의 피를 마셨던 것도 기억합니다 어렸을 때 기억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서명합니다 부디 사냥이 놀이, 취미, 혹은 다른 즐거움을 위하여 자행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생명을 죽이는 것이 결코 즐거울 수 없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9-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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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 |
설세레라 |
동물은 놀이감이 아닙니다. 인간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할 친구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인간이 다른 생명을 침해할 권한은 없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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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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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2 |
김보경 |
왜 즐거운건지 모르겠군요... |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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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 |
김경미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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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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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 |
함수정 |
서명합니다. |
2009-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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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 |
박하림 |
ㅜㅜㅜㅜㅜ |
2009-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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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8 |
박인성 |
서명합니다 |
2009-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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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7 |
이진혼 |
동물도 인간처럼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크게 느끼는 존재입니다.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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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 |
김경미 |
모라 할 말이 없슴돠...아니 너무 할 말이 많아 걍 안할람다..
말해서 뭘 하랴...우리끼리 동네잔치 하지 말구 몬가 보여주고 싶습니다..
현장 가서 사냥하는 인간들 족족이 때려 잡고 싶을 뿐임돠... |
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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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5 |
곽성빈 |
사냥 반대 합니다!!
개념없이 사냥질 하는 인간들은 우리에 가둬놓고 인간사냥을 해보고 똑같은 고통을 당해야
정신 차릴꺼야 ㅉㅉ |
200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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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 |
김나래 |
무리한 포획으로 생태계의 균형을 깨지 맙시다.
잔인한 동물 인간같으니라구...
요즘사람들은 저렇게 사냥한 고기를 먹으니까 더 포악해 지는 듯...
조금씩 채식주의로 바꿉시다. 건강에도 좋고 나아가 지구환경을 살리니까요. |
200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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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
박지숙 |
너무 안타까워요.
동물친구들도 아픔을 알텐데요.
그 고통을 말을 못할 뿐이지 고통스럽고 괴롭고 불쌍하다는 걸 알아주길 바래요. |
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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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 |
김아영 |
인간도 동물입니다. 인간 사냥이란게 있습니까? |
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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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 |
이덕용 |
휴~ 보니까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어떻게 저런짓을
아직도 저런 3살짜리도 안할 짓을 하다니장난? ..
야생동물들이 뭐가 죄가 있다고 동물로 태어난게 뭐죄있다고
배채우기 위해서 저런짓을 저 무조건 서명합니다 |
2009-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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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 |
이해미 |
서명합니다. |
2009-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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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 |
이경미 |
서명합니다.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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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
김현순 |
서명합니다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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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 |
황정필 |
아휴...죄받을 것들...서명합니다. |
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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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 |
박수진 |
서명합니다
여기까지와서 광고하는사람들은 정말 너무하네요 |
2009-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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