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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75 |
김은숙 |
당신들은 취미로 사냥하지만 사냥당하는 동물들은 목숨을 부지하기위해 안간힘을 다한다는 사실... 알면서도 재미로 사냥하는 분들.. 다음생에 동물입장이되어서 살아보게나 |
2008-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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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 |
한승재 |
나를포함한 더러운인간새끼들아.
우리같이 너희들이 발악하면서 잡는 바퀴벌레보다 못하고
기형동물보다 끔찍하게생겨먹은 우리는
절대로 만물의 영장이 될수없다. |
200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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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 |
김지영 |
인간의 유희를 위해 동물을 사살하는 추악한 짓은 그만둬야합니다.
인간사냥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와 사냥꾼들이 무슨차이가 있습니까.. |
200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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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 |
서지은 |
진짜인간들해도해도너무하네요.
사냥하면행복하신가요?
동물들의목숨을빼앗아가는거,
진짜같은인간으로써부끄럽네요..
사냥하는인간들때문에
야생동물들멸종처지에이르렀다구요.. |
200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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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
김지원 |
사냥하면 뭐가 좋아요?기분이 뭐가 그리 좋아서........
남에게 피해주고 아픔을 주기만 합니다.. |
2008-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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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
김종은 |
나를.. 잡지 마시오.. |
2008-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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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혜 |
딸국질은 횡경막의 경련에 의해서 일어 나는 것으로 쇼크를
준다거나 잠시 호흡을 멈추면 낫는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정신적 부담감으로 빨리 멎지 않을 때가 있다.
멈추게 하는제일 좋은 방법은 심호흡을 한 뒤 견딜 수 있는데까지
숨을 쉬지 않는 것이다.
또는 숨을 멈춘채 찬물을 조금씩 마셔도효과가 있다.
그래도 가라 앉지 않으면 조용히 숨을 내쉬면
서 아랫배를 들이밀거나 때때로 배에 힘을 가득 준 뒤 호흡
을 멈추는 복식호흡도 좋다.
출처:http://cafe.daum.net/lifebean |
2008-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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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 |
권계현 |
동물은 인간의 장난감이 아닙니다. 이런행위는 사람이 동물의 친구가 아닌 우위라고 생각할때만 나올수 있는것..생물학적으로 사람도 동물이 아니던가요..절대 반대합니다. |
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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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권한얼 |
무조건 반대합니다..... |
2008-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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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 |
김소연 |
지들이 총맞고 죽어봐라
어디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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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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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 |
권인란 |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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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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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김민경 |
지옥에서 몇배의 죄값을받으실겁니다. 서명합니다. |
2008-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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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
손정화 |
동물도 가족입니다. 사랑의 대상이예요. ♡ |
2008-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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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 |
이연희 |
할말이 없습니다.. 동물들 대신에 밀렵꾼들 머리에 총을 겨누고싶군요. 동물들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주세요. 당신들은 살인자와 다른없습니다. |
2008-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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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수 |
생명존중은 못할지언정, 생명하대는 말아야한다는 것이 제 삶의 원칙! 누구...저와 함께 하시겠어요? ^^* 밀렵꾼님? |
2008-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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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 |
진혜정 |
밀렵꾼들..모두 총살 시켜야..그 고통 똑같이 느낄 수 있도록!! |
2008-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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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9 |
박진성 |
동물들은 인간의 놀이감이 아닙니다 마음대로 죽이고 실험하고 학대하고 입고 먹는거이 아닙니다 그들을 하나의 생명체로 생각하고 가장 월등한 동물인 우리가 그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
2008-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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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 |
구선행 |
밀렵 완전 반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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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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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 |
냅또 |
해가갈수록 인간인게 죄스러워... |
2008-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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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6 |
김미현 |
동물은 우리가 학대하고 학살해야할 대상이아니라, 지구상에서 우리와 조화롭게 공존해야할 우리의 친구들입니다. 친구를 죽이지 맙시다. |
2008-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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