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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2 이재성 아 또하나 중요한 사실은 찬성자들이 말하는 개식용 투표결과 그런거보면 식용에 찬성하는쪽이 더 많은걸 보여주곤하는데..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할거는 그 찬성자들이 보신탕을 전부 선호한다거나 매니아라거나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점..그냥 대부분이 중립적인 사람들이라고 봅니다..먹어도 되고 안먹어도 되고 그런 경우..일상적으로 먹는게 아니고 평균적으로 1년동안 고작 5번도 안되게 먹는건데(무슨 특수한 날에만 먹는다는 얘기고 결국 자주 찾는 음식도 아닌데 뭘 합법화까지 하냐는 얘기도 되죠) 그런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겁니다..고양이나 다른 동물을 기른다거나 또는 개,강아지를 특별히 좋아하지는않는 사람들도 있기에 그사람들은 금지되도 크게 상관없고 합법화되도 별 상관없고..그런식일거라는거죠..일부러 먹고싶어서 찾는 음식이 아니고 직장상사가 이끄는대로..직장에서의 점심,저녁으로..또는 복날이나 몸이 허한거같다고 찾는 경우가 많을거라는..찬성했다는 사람들이 무슨 다 개고기 찬양자들이 아닐것임이 분명하기에 투표율이 더 높았다라는것도 웃기고 말이 안됩니다..그렇기에 찬성하는쪽의 사람들의 입장(적극 찬성자들은 몇 안될거란 얘기)보단 전 반대하는쪽의 경우가 더 강력히 반대를 하는 입장(반대하는 입장이 더 적극적이고 강력함)이라고 봅니다.. 2014-10-01 수정 삭제
7691 이재성 글구 왜 시대에 역행하는 모순을 범하려하는지 원..점점 금지되는 나라가 생겨나고있고 몇십년전부터인가는 전세계적으로도 금기시하고 있고 가족처럼 생각하고 먹는다는건 생각조차하질 않는데 이 나라는 왜 되려 세계 최초로 합법화를 시키려고 하는지 참 어이없어서원..우리나라의 먹는 중장노년층의 일부를 위해 안먹고 반대하는 국민들과 전세계를 등지고 욕먹고 싶다는건지..실소를 금치 못하겠군요 정말..1년동안 식용산업이 1조 몇백억원인가 되는걸로 봤고 애견산업은 현재 2조입니다..식용산업은 갈수록 줄어들고있고 폐업하는곳이 늘고있으며 업종전환하는 상인들이 있는 반면, 애견산업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고 2020년 예상 수익이 20조였나..그리 예상된다는걸 봤습니다..도대체 식용산업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걸 모르는건가~아님 매니아들이 알면서도 주구장창 먹고싶어 우겨대는건가~막말로 개고기보다 맛있는게 많은데 개고기가 제일 맛있다며 다른 음식들을 보질 않는게 개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로밖에 안보이는군요..그들 눈에는 길거리 유기견들의 지저분한 모습과 집마당에 똥과 파리 날리는 개밥그릇에 뒤섞여 살고있는 개들만 눈에 보이는듯... 2014-10-01 수정 삭제
7690 이재성 모든 개는 다 똑같은 갭니다..반려견이 따로있고 식용견이 따로있다는식으로 합법화쪽으로 할려고 하는데..웃기지도 않습니다..천만명이 넘는 인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고 그중에서도 압도적으로 많이 기르는 동물이 개,강아지인데 그 엄청나게 많은 견주들은 어떻게 살아가라고 합법화 시킨다는건지..내 강아지, 내 개만 괜찮다고 생각하는 소수 몇몇은 강아지 기를 자격없다고 전 생각합니다..합법화인 상태에서 참으로 강아지 데리고 밖에 떳떳이 다닐 수 있겠습니다? 사람들의 시선도 신경쓰이고 누가 눈여겨봤다가 잡아갈지 누가 압니까..사회적 측면으로 봐도 대인관계면에서 껄끄러운 경우가 속출할거고 견주들은 개나 강아지 데리고 밖에 나갔을 경우 심리적 불편함을 겪게 될것입니다..개라는 종의 특성이 활동적이기에 산책도 시켜줘야 하는데(안시켜줘도 무방한걸로 알지만 시켜주는게 좋으니) 산책은 시켜야겠는데 어디선가 누군가가 내 강아지보고선 입맛을 다실거 생각하면..참나.. 합법화?? 꿈도 꾸지 마십시요..천만의 견주들은 웁니다.. 2014-10-01 수정 삭제
7689 한주애 서명 합니다 2014-09-30 수정 삭제
7688 황주영 서명 합니다 부디 부디 개식용금지가 실현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서명 합니다 2014-09-30 수정 삭제
7687 유상민 보신탕집. 도살업자.개 학대자 이런 잡스러운 인간들 문제에 문제들입니다 어떻게 조치할 법이 실현되고 실현 되기를 바랍니다 개식용 금지 금지 서명 합니다 2014-09-30 수정 삭제
7686 이정애 서명 합니다 2014-09-30 수정 삭제
7685 이재성 개인적으로 강조하고싶은게 있는대요..(개식용 찬성자들에게 반대하는 입장을 말하는게아니고 여기가 동물보호사이트이고 수많은 이들이 개,강아지를 기르기에 적어봅니다) 개,강아지만한 동물이 없습니다.. 송곳니를 갖고있고 짖는 습성이 있으며 훈련이 가능한 동물이기에 집 지키는것도 가능하고 인명구조견,군견,경찰견,마약탐지견 등으로써의 가치가 크죠..(사회적,직업적 동물 측면) 게다가 사람을 따르는 최고의 친화력을 갖고있는 동물이죠..주인도 알아보고 반길줄 아는데다가 자기가 와서 안기기도하고 핥기도 하는 등 애정표현도 잘하고 정서상으로도 굉장히 유익합니다..교감 또한 최고구요..(가정적,애완용(반려) 동물인 측면)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현재 지구상에 가장 많이 키우고있고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 됐습니다.. 위 두가지를 종합해보면, 공격성,무서움,짖음,날카로운 이빨,활동적인것들과 예쁘고 귀여움,교감,애정표현,정서적도움(어린아이 질병 예방에도 도움됨), 주인을 잘 섬기고 따르고 반기고 알아보는 등.. 이 상반되는 두가지를 다 갖고 있습니다..이런 동물이 없어요.. 개,강아지 말고는 없습니다.. (야생동물중에도 훈련이 가능하고 어쩌고 애교가 있고 어쩌고 주인을 알아보고 어쩌고 하는식의 반박을 한다면 그 야생동물 종을 지금 개의 개체수만큼 인간사회로 들어오게해서 길들일려면 개가 만5천년 걸렸듯이 최하 수천년은 걸릴듯...-.-) 결론은, 식품으로써의 가치보다는 반려동물로써의,가족구성원으로써의,인간삶에 도움을 기여함으로써의 가치가 훨~~~씬 높다는 겁니다.. 인간이 동물을 이용할거라면 좋은쪽으로 이용하는게 낫고 인간에게 도움되는거지 덜 좋은쪽으로 이용하는게 나은건지 묻고 싶네요..하 답답하네요 에휴.. 2014-09-29 수정 삭제
7684 이재성 도축,도살 과정에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글구 진짜 답답한게..소돼지닭은 뭐냐하는데 전세계가 합법적으로 먹고있고 우리도 뭣도 모르고 먹고 자라왔습니다..어디서 먹더라도 껄끄럽지도 않았고 욕먹는 일도 없죠..일부 극소수 한두개 나라에서 종교상,정서상으로 안먹는다고 그것도 그나라의 고유문화 어쩌고라고 강조하지 마세요..그 안먹는다는 동물은 혐오동물도 아니고 전세계가 사랑하는 강아지같은 동물이 아니죠..그러니 뭐라 하지도 않고 비난하지도 않죠..근데 개는 벗으로써는 최고의 동물인 이유와 더불어 도축,도살의 문제점,도축환경,도살환경,개의 특수성(습성..가장 가까운 고기로 불리우는 소돼지닭,말,양,염소,새 정도의 고기들과는 다르게 송곳니 이빨을 가졌고, 공격성을 띄게 되면 위험하고 사람도 죽입니다..이 동물들과는 달리 매우 활발하고 활동적이고 집단생활을 하며, 서열이란게 존재) 식품으로써는 혐오동물이라하고 세계적으로도 손가락질 받고있습니다..위와 같이 소돼지닭 안먹는 나라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개념이예요..개식용은 전세계 어느 한곳도 합법인 곳이 없습니다..근데 한국,베트남,중국에서 현재도 먹어대죠..소돼지닭을 손에 꼽을 정도의 몇개 나라에서 안먹는다해도 소돼지닭은 전세계 보편적인 가축(경제동물 즉 먹는동물) 이고 전세계를 상대하여 그 안먹는 나라들이 욕해대고 비하 못하죠..그럼에도 그걸 왜 개식용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니넨 안먹냐는둥 해대는지..글구 반대하는 사람들중에서도 고기를 안먹으려 하는 사람, 줄이려는 사람, 채식중인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왜 이리 개식용을 반대하냐면 위와 같은 이유도 있고요..사람과 가장 친한 동물인 개,강아지까지 먹어댄다면 진짜..뭔들 못먹겠냐 이거죠..먹는 동물에 새로운 한 종을 추가시킨다라..즉 더 많은 동물 학살을 하게 되는거죠..또한 개만 왜 먹지말라고하냐가 아니라 개라도 먹지말자는 겁니다..앞으로 더이상의 동물의 희생을 줄이자는 취지이지 개'만' 안된다라는게 아니라는거죠..지금 먹을 수 있는 고기만으로도 충분하다...앞으로는 더이상 개든 고양이든 고래든 토끼든 먹는 식품에 넣지말자고 주장하는데에 기초해 있는거지 개만 안된다라는건 반대자들이 찬성자들에게 이해를 잘 못시키거나 깊게 생각해본적없는 사람들의 감성적인 반박때문이라고 보는데요..원래의 취지는 모든 동물의 보호입니다..더이상의 육식을 줄이고 소돼지닭보다 못하고 비위생적이고 잔인한 도살,도축,이송 등 학대되는 모든 과정에 문제점을 안고있는.. 우선적으로 우리나라의 가장 큰 과제가 개식용이기에 반대하는거겠죠... 2014-09-29 수정 삭제
7683 이서영 몸에좋은거진짜너무많잖아요 제발 개고기 먹지마세요 보신탕집앞지나다 철창속강아지들 눈을보신적있나요 진짜 불쌍합니다 맘이너무아파요 제발 개고기먹는사람들 없어졌으면좋겠어요 2014-09-29 수정 삭제
7682 오경을 서명 합니다 2014-09-29 수정 삭제
7681 송경애 옆에서 도살 당하는 자기 동료들을 보면서 공포로 자기운명을 기다리는 이 끔직한 상황을 한번이라도 생각 해 본적이 있읍니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남에게 그런고통을 주고 어떻게 편안하실수 있읍니까? 2014-09-29 수정 삭제
7680 한경철 그들은 당신의 음식이 아닙니다 그들은 당신들을 보호하고 생명을 지켜 줍니다 2014-09-28 수정 삭제
7679 이신애 서명 합니다 2014-09-28 수정 삭제
7678 오한결 지구가 멸망하여 모든것이 변한다해도 인간에 대한 개의 충성심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개식용 반대합니다. 2014-09-27 수정 삭제
7677 민혜리 개식용 금지를 tv. 로 매일 매일 선전 해야 합니다 내가 만약 능력이 된다면 tv 로 선전하고 또 선전하고 매일 매일 하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할수 있는 능력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2014-09-27 수정 삭제
7676 문창영 서명 합니다 2014-09-27 수정 삭제
7675 오윤숙 국가망신 시키지 말고 개식용금지 해야 합니다 2014-09-26 수정 삭제
7674 하윤주 서명합니다. 반려동물로 자리잡은 개까지 굳이 먹지 않아도 먹을 것이 넘치고 그래서 병이 생기는 세상이에요. 많은 나라에서 미개하게 보고 나라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돼야 할 관습입니다.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을 더 채우려고 먹는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2014-09-26 수정 삭제
7673 허민호 금지 개식용금지 서명 합니다 2014-09-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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