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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19 |
박수경 |
이런 싸이트가 있는 줄 알았다면 진작 서명 했을텐데요...
우리 인간들은, 로마 시대의 검투사 싸움이나, 인간을 사자 밥으로 주고 죽는 것을 공개적으로 관람하는 것은 나쁜 줄 알면서, 정작 내 주변의 동물들이 인간의 재미를 위해 싸우도록 압력 받는 것에는 무감갓 한 것 같습니다. 부디, 이 서명운동으로 이런 무지한 행위를 근절 합시다. |
2010-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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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8 |
유형민 |
특히 먼저 저희나라에 청도 소싸움을 없애야합니다!
할아버지 , 할머니분들 그럼 여러분들끼리 싸우세요.
그렇게 청춘이실때 못싸우셔서 그 한을 대신할려고 소싸움을 하시나요 ?
그럼 할머니 할아버지끼리 하시라고요 ㅡㅡ
정말 축제때쓰는 거라지만 너무 소끼리 동물끼리 싸움시키는건 심각하네요.
그외 싸움닭 싸움 등등...
동물은 사람과 더불어 살기위해 주님이 만드신거지 ..
싸움용 , 먹는용 , 실험용 여러종류로 사용되는게 아닙니다!!!!!! |
2010-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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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7 |
김명숙 |
싸움이 뭐가 좋다고 동물까지 억지로 싸움을 시키다니 정신질환 아닙니까? |
2010-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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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6 |
김유정 |
동물은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동물싸움 당장 중지해주세요! |
2010-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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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 |
조소진 |
동물싸움하다가 동물들 다치면 니들이 동물마음을 알아? |
2010-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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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4 |
송현정 |
서명합니다
강력한 법안이 나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
2010-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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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3 |
이보영 |
이기고싶으면 자기가 싸울것이지..나쁜인간들 |
2010-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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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2 |
김서영 |
꼭 강력한 법이 생겨 금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0-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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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1 |
이예숙 |
무슨 이유든 동물들의 생명을 이용한 행위는 무조건 근절되어야만합니다. |
2010-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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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권나영 |
동물들은 놀이가 아닙니다.
사람들끼리 싸우는것도 모자라
동물들 까지 싸우게 한다는건
정말 모자란 사람들 아닙니까.
이런걸 우리나라 전통 문화라고 하니
우리 아이들이 무얼 보고 배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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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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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9 |
채홍립 |
아니어 떻게 동물들의 생명을 그렇게 생각하는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
2010-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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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8 |
김진희 |
잔인함을 즐기는 싸움입니다. 죽고 죽이는 관계를 즐기는 사람의 심성이 얼마나 잔인한겐지.. 아이들이 보고 과연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생각도 해보시길.. |
2010-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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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 |
강유리 |
너무 가슴이 아파요..
이런 악습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201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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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6 |
최혜빈 |
모든 동물들 좀 소중하게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나이드신 분들부터 이런 거 안하고 소중히 대하는 태도를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0-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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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5 |
임소정 |
개식용반대부터 서명을 해나가고있습니다.
이젠 더이상 뭐라 할말도없군요 마음찢어짐과 맥빠질뿐입니다
동물싸움반대합니다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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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4 |
김찬미 |
마음이 아플뿐입니다...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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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3 |
강애리 |
서명합니다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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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2 |
이정미 |
본래 온순한 아이들을 인간의 감정을 위해 난폭하게 한 후 서로를 다투게 하고..
마음이 편치 않아요. 이런것은.. 그만두면 좋겠어요. 서명합니다.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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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1 |
장현우 |
인간의 더러운 쾌락
여기서 멈춰야합니다.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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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박혜민 |
자연의 순리에 따라야지
인위적으로 싸움시키고 내기하고
그런것에서 즐거움이 온다면
본인이 정말 사람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
201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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