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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72 |
조아라 |
애기랑 동물원갔다가 깜짝놀랐다는 동물이 너무불쌍해 완전히 보살피는
것 같지도 않고 더더욱 같혀있다는 생각밖에는 사람들을 위해 희생되는
일은 없어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2006-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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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박주혜 |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고 이기적인 동물, 인간들. |
2006-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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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전재선 |
동물을 보호합시다.. 동물은 울줄 알고 느낄 줄알고 생각 할줄 웃을줄 압니다.. 전세계 동물보호 안하는 사람들 다 죽어라..동물들을 보호 합시다.. 동물들은 이러게 말합니다.. 동물원에만 있으니 죽을꺼 같다.. 자연으로 보내죠.. |
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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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안경진 |
동물원만 가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사람을 위해 인위적으로 가둬두었으니 충분히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2006-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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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김나래 |
제발 동물들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
2006-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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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
어째서 동물들을 자유롭게 살지 못하게 합니까 ,,ㅡㅡ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다고 ..
동물을 이용해 돈버는게 좋다고 생각 하냐고요 - -;
사람들은 전부 다 돈에 미친것 같습니다 ..
저는 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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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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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얀 |
반대합니다! |
2006-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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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
아무 생각없을 어린 시절 동물원에 갔다가 처음 느낀 생각입니다.
불쌍하다....전 울기 시작했어요... 추워서 꽁꽁 얼어붙은 땅에 휑한 펫말
죽어서 비어버린 사육장. 살아있는 아이들은 모두 겁에 질려 슬픈얼굴들
모두 잡혀와서 갇혀서 죽어가고 있었어요..사라들에겐 적대감 가득한 시선을 보내고.. 우린 너무 이기적입니다...인간성 상실 시대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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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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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
동물원 구경가면 우리안에 갖힌 관람용 눈요기거리가 된 생물들이 가엾더군요. 자연 생태를 유지할 수 있고 사람과 동물간에 상호피해가 없도록 하는 장치가 있다면 좋을텐데말이죠. 현실적으로 기후,공간,금전적으로 이나라에 그런 곳을 만들기는 힘들다는게 당연하구요. 동물원을 업으로 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하지만 국립으로 하나정도 있다면 동물 보호나 자연생태보전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최소한의 비영리 동물원을 제외한 영리목적의 동물 관람장소를 금지해야합니다. -,.-
용인 E동물원 심해요~ 용인 E동물원 망했음 좋겠어요~ |
2006-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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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
동물농장 보면서 참다참다 못해서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동물원,,, 사람이 보기좋으면 뭐합니까? 시멘트 바닥과 동물들을 세상과 단절시켜놓는 철창,, 끝이 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을 뛰어놀던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잡혀와 좁은 공간에서 사람들 구경거리가 되다니 말이나 됩니까? 아.. 초원을 만들어 놨다고 하는 사파리.. 하! 어이가 없습니다. 늪지대나 숲속에서 사는 호랑이와 초원에서 사는 사자를 한곳에다 풀어놓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그러니 라이어 같은 정체성없는 생물이 생기는 것이지요!! 전 특히 물개들을 볼때마다 눈시울이 흐려집니다. 넓고 깨끗한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며 살던 동물인데 그 좁은 수영장안에 그런 더러운 물을 받아놓고는 훈련까지 시키다니요.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떠나 이상한곳에 감금되어진 동물들을 위해서 최소한은 그들을 생각하여 그들의 보금자리와 비슷하게라도 꾸며주어야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동물원은 더이상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나는곳이 아닙니다. 동물들이 소리치는 고통과 아픔에 젖은 울부짖음만이 떠도는 곳입니다.
동물원 반대합니다~~!! |
2006-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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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김후령 |
반대합니다. |
2006-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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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동물원 자체를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할것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동물원에 대해서 반대하는건.최소한 동물원 내에서의 생활환경 개선입니다.각각 그 동물에 맞는 환경을 조성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미국에서 살때 이름은 잘기억이 안나지만 무슨 사파리동물원에 갔는데,거긴 한국에 있는 어느동물원보다는 정말 풀도 울창하게 땅도 흙으로해서 진짜 숲처럼 해놓았더라구요.동물들이 시멘트바닥에 진짜 가지고놀것 아무것도 없는 횡한곳에서 계속 살다보면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닙니다.동물원에 가서 보면 일부 동물들이 계속 원을 그리면서 그자리를 맨도는걸 누구나 한번쯤은 보셧겟죠? 그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거라고합니다.안그래도 야생에서 마음껏 활보하고 다녀야할 동물들인데 제발 환경개선을 좀 해주었으면 합니다. |
2006-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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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석현석 |
저도 한때 사육사르 꿈꾼 학생입니다
주변에서 보기 힘든 동물들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그런 마음에
사육사를 꿈꿔 왔는데
이젠 그런생각 아예 하지도 않습니다
동물원은 동물의 자유를 억압하고 재미와 볼거리를 위해
어미와 새끼를 갈라놓은 그런곳입니다
그들에게는 자유가 필요하지. 구경꾼은 필요없습니다 |
200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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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
황혜민 |
유치원때 이후로 동물원에 가지 않습니다,,
아무도,,그누구도,,자연에 있던 동물들을 돈벌이로 이용할자격은 없습니다.. |
2006-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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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규 |
우리에 갇힌 동물들에게 두다리 마음껏 펴게할수있는 자유를 주세요! |
2006-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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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례 |
단순히 인간의 눈요깃거리가 되기 위하여...거의 평생을 그런 곳에 갇혀 지내보내야 하고, 이리저리 전전해가며 평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 억울하잖아요. 저 동물들이 죄를 지어서 그런 곳에 갇혀야 하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동물원은.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까? 동물들의 안락을 위해서? 적들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의식주 편히 제공하기 위해서? 아니잖아요. 인간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하여 있잖아요. 저기 저 동물은 무슨 종류인가? 어떤 모양인가? 어떻게 행동하는가? 이런 것을 보기 위한, 인간의 구경거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선 안되잖아요? 그냥...그들이 살아갈 곳에 살아가게 합시다. 어린 것들이야 더 살리기 위해서 잠시 치료하든지 키우든지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다 큰 그들은 스스로 살아갈 수 있잖아요? |
200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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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란 |
단순히인간의재미를위해
가두어놓고... |
200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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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숙 |
왜 동물들은 동물원이란 우리에 갇혀살게 되었을까? 언제부터이지??
정말 안그랬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주 방생을 못해줄거라면
현재 살고있는 동물원의 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함을 말하고 싶네요.
콘크리트바닥에, 락스물에, 청소미비,관리소홀, 일일이 나열할 수 있음이 아니네요. 그저 모르는 사람의 소견에도 심하다싶을정도로 많은데..
가끔 tv에서나오는 아이들의 생활은 조금은 과장되어진 부분들이 많이 있을거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모든 동물원을 사파리형태의 환경으로 만들어 주면 그나마 다행이지 않을까? 정말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동물들은 좋겠지만 운영자들은 싫다고 하겠지? 돈벌이가 안될까??? |
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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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영 |
동물원의 동물들은 스트레스에 못이겨 우울증이나 자신을 자학하는등 여러 병적증세를 보입니다. TV나 언론에 보여지는 동물원의 동물들은 너무나도 행복한 모습이죠.. 그건 진실이 아니랍니다.
야생에서 자유롭게 살던 동물들을 잡아와 저런 고립된 곳에 가두다니요..
사람들이 던지는 동전을 다 받아먹은 바다표범은 평균수명의 반도 못채우고 죽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지금 당장은 동물원의 동물들을 자유롭게 구할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작은 노력이 동물들을 좀더
자유롭게 할수있어요. 동물원에가서 눈으로만 구경하시고 제말 뭘좀 던지지 말아주세요.. 알게모르게 동물들의 몸에는 독이 쌓여갑니다.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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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공경식 |
동물원 안내판에 '동물을 향해 이물질을 던지지 마세요'라고 적으면
뭐해? 안지키는 찌질이들이 많은데. 그리고 이물질 던지면서 안내판
에 나와있는거 안지키는 찌질이들아 한해에 이물질삼켜 장폐색이나
기도막히거나 등등 여러가지 증상으로 죽어가는 동물만 해도 수십만
마리야 찌질이들아. 게다가 법으로는 이물질 던지면 벌금형인데 제데로
지켜지질않으니 속수무책이구만 이거. 아예 동물원 그 차체를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
200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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