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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7552 |
김소연 |
생명입니다. 하지만 많은 보신탕집 주인과 또 개를 생명이라 생각하지 않고 고깃덩어리라 생각하며 도축장에 수많은 개들을 잔인하게 확대하는 도축장에서는 그만 멈춰야합니다.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두려움과 불안감에 휩싸이며 다른 친구들이 쇠파이프에 맞거나 목을 메다릴거나 이상한 밧줄을 개목에다가 묶어서 도망가면 목이 졸리게 그렇게 죽어가며 도끼로 머리를 내리치며 등등 도축장안 풍경은 어쩌면 이것보다 더 잔혹할거에요. 그저 고깃덩어리로 밖에 생각안하는 사람들은 개를 생명으로써 존중해야하고 개식용을 하지않는다면 생명이 이렇게 죽어갈이유도 없어요.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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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1 |
남안나 |
제발좀동물학대나보신탕먹는거처벌되어야됩니다
강력하게요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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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0 |
허무 |
몸에 좋다면 사람도 잡을 인간들~!! 산채로 해부해서 죽이고 싶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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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9 |
황진주 |
없어져야합니다.. 제발요...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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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8 |
최순미 |
서명합니다. 내가 개처럼 보신탕이 된다면... 개는 우리의 가족입니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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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7 |
강라연 |
저희 집 가는길 차도 양옆으로는 녹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 언덕 위 주변에는 판자촌같은 개집들이 군데군데 보이며 아마도 강아지들을 대량으로 키우는듯했습니다
운전중에 지나오다 강아지들의 충격스러운 울부짖음이 내내 제귓가를 맴돕니다ㅜㅜ
왠지 불길한 예감 뿐이였고 어떻게 도울수 없는 제자신을 원망스러워 하며 애간장만 녹이다 왔습니다ㅜ
수수방관만 하지말고 이젠 강력한 동물법보호법과 제도가 시급합니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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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6 |
홍준표 |
개도축 반대 보신탕집을 없애자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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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5 |
재키 리 |
개는 가족입니다. 누가 가족을 잡아먹을까요? 악마입니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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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4 |
박정은 |
먹을게 그렇게 없을까...얼마나 오래살려구 그러실까...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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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3 |
임다인 |
서명해요 제발 개좀 안목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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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2 |
박인수 |
개식용 하지 맙시다
동물좀 소중히 다룹시다
동물 사랑 합시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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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1 |
이인순 |
동물농장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철장안 강아지들을 다 풀어주고 싶네요ㅠㅠ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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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0 |
민흥기 |
개는 가족입니다.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ㅠ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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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9 |
민경은 |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 ㅜㅜ 동물농장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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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8 |
이태경 |
서명합니다. 제발 이 잔인한학대를 멈춰주세요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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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7 |
민보라 |
하나의 생명입니다. 개는 음식이 아니라 반려동물이에요..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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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6 |
이수연 |
사람인제가 너무 부끄럽고 눈물이 납니다 제발 전세계에 개식용이 없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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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5 |
와니 |
서명합니다. 지금 동물농장 보고있는데 도축장에서 잔인하게 개를 때려죽였고 또 오토바이뒤에 매달아 끌고다니는군요..그런데 고작 벌금이 30만원 이라네요? 정말 이해가안갑니다. 철창안에 개들이 수도없이 많이 갇혀있고 사람이 다가가니 뒤로 숨는 모습을보니 정말 마음아픕니다. 제발 동물보호법강화되고 식용으로도 안했으면 좋겠네요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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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4 |
은지수 |
서명 합니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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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3 |
현정은 |
서명 합니다 소. 돼지 닭. 은 어쩔수 없이 먹겠지만 개. 고양이 만이라도 금지하세요
그들은 말도 다 알아듣고 다 느낄수 있습니다
단 오직 말을 못 한다는것
그들 만이라도 식용 금지 하세요 제발 제발
그들은 어느날 당신의 생명을 지켜 줍니다
개식용금지 서명하고 또 서명 합니다 |
201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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