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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199 |
윤한설 |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들이 하는 짓들이 뭔가. 부끄럽지도 않은가? |
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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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8 |
송주희 |
서명합니다. |
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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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7 |
서종걸 |
싸움은 말리세요... |
200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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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6 |
선근영 |
인간인게 부끄럽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어떻게 저렇게 취부하는지....사람들 인식이 바뀌기 힘들다면 법으로라도 금지시켜야합니다 |
2009-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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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5 |
이주현 |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동물들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단지 유흥을 즐기기 위해 동물에게 괴로움을 주는 것은 너무나 가혹합니다. |
2009-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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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4 |
박보람 |
동물도 자유가 있어야합니다.
왜 자유를 맛보지 못하고 갇혀서 싸움을 시켜
육체적인 고통,정신적 고통을 고스란히 받아야하는걸까...?
동물이 무슨 죄가 있길래...
무슨 자격으로 동물의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걸까...?
동물들도 마음이 있습니다. 동물들은 싸움하는 기계가 이닙니다.
동물들도 상처입고 우리처럼 울줄 알고 웃을줄도 압니다.
왜 싸움을 조성키기고 동물들의 싸움을 유희로 삼는겁니까??
동물들에게 자유를 주세요...동물들을 자신의 유희로 삼지마세요...
그들도 우리처럼 생각할줄도 알아요...
우리보다 지능은 낮아도 알건 압니다...
부디 동물싸움 그만두셨으면합니다.
동물들을 부디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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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 |
김은미 |
서명합니다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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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2 |
윤한경 |
정말로 밑의분의 말에 동감이 갑니다.
싸움을 보고 싶다면 당신들이 직접하세요.
지금 같은 심정이라면 욕도 쓰고 싶지만 그런 말을 당신들에게 하는 것 자체가
아까워 |
2009-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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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1 |
양지연 |
싸움을 즐기고 싶으시면 그 즐기고 싶다는 사람이 직접 하시길.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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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0 |
최윤정 |
단순히 즐길라고 이짓꺼리하는거죠? 동물은 피흘리고 죽어가는데?? 안부끄러운가요? 얼마나 벌을 받으시려고 그러싶니까들.....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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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9 |
김지은 |
이상한 취미예요,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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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8 |
장혜원 |
진짜 무엇때문에 저런 잔인한짓을 하는지 요즘 세상에 놀거리 넘쳐 납니다~
돈 돈 돈 ~ 진짜 벌받습니다 |
2009-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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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7 |
유은주 |
단지 즐겁다는 이유로? 돈 때문에?
부끄럽지도 않으신가요 |
2009-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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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6 |
박지영 |
동물 싸움 반대 운동에 서명합니다. |
2009-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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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5 |
고은경 |
돈내기 동물 싸움은 정말 혐오스럽스럽습니다. |
2009-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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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4 |
한예린 |
븅신...니들이싸워라..칼로찌르든지뭘하든지...
동물이무슨도박거리냐?
욕이절로나온다...
미
친
놈
... |
2009-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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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3 |
유재은 |
서명합니다. |
2009-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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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2 |
이민희 |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왜 이런짓들을 해가면서 까지...
꼭 벌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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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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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1 |
김나연 |
하지좀말아라미이친것들아진짜.
말못하는동물들가지고
장난치고이리저리굴리는너네들쌍욕을해도분이안풀려
어떻게라도해주고싶다정말
그만들좀해라 |
2009-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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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 |
이정아 |
인간이라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
2009-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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